수원장안경찰서는 미성년자약취유인미수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23일 오후 4시40분께 장안구 한 거리 횡단보도 인근에서 10대 초등학생 B양 등 3명에게 김밥을 사주겠다며 유인을 시도한 혐의다.
A씨 범행은 B양 등의 거절과 주변인들의 만류로 미수에 그쳤다.
피해 학생 부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를 특정, 임의동행 방식으로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23일 오후 4시40분께 장안구 한 거리 횡단보도 인근에서 10대 초등학생 B양 등 3명에게 김밥을 사주겠다며 유인을 시도한 혐의다.
A씨 범행은 B양 등의 거절과 주변인들의 만류로 미수에 그쳤다.
피해 학생 부모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 분석을 통해 A씨를 특정, 임의동행 방식으로 신병을 확보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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