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용의자를 경찰이 뒤쫓고 있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오늘(24일) 새벽 5시 15분쯤 김제 검산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여러 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30대 남성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망치로 출입문과 진열장을 부숴 손에 잡히는 귀금속을 챙긴 뒤, 타고 온 오토바이를 이용해 도주했습니다.
김제경찰서는 오늘(24일) 새벽 5시 15분쯤 김제 검산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 여러 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30대 남성으로 보이는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망치로 출입문과 진열장을 부숴 손에 잡히는 귀금속을 챙긴 뒤, 타고 온 오토바이를 이용해 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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