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민영X육성재X고수, ‘나인 투 식스’ 확정..오피스 로맨스[공식]
784 3
2026.03.24 11:19
784 3
skRuGo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민영, 육성재고수가 ‘나인 투 식스’로 의기투합한다.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오피스 로맨스에서 백전백승을 거두고 있는 ‘로코퀸’ 박민영이 보여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귀궁’을 통해 입증한 연기력에 더해 한층 성숙해진 로맨스 연기로 돌아오는 육성재가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파견된 본부장 박현태 역에는 고수가 캐스팅돼 기대감을 더한다. 극중 박현태는 실력만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인물이다. 특히 고수의 로맨스 출연은 약 15년 만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의 본부장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고수가 깊이 있는 눈빛과 연기로 만들어낼 로맨스 텐션과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민영-육성재-고수가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2026년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각 소속사 제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1209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9 05.04 37,2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6,7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1,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2,9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6,5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4,58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3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8,7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82 기사/뉴스 이마트 몰리스, 반려견용 냉면·빙수 출시 09:40 12
420881 기사/뉴스 '은밀한 감사' 신혜선, 연기 잘한다 말하기도 지친다 09:40 21
420880 기사/뉴스 동서식품, 빠르게 녹는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 출시 1 09:38 249
420879 기사/뉴스 '피겨 왕자' 차준환의 변신…독보적 분위기 담은 새 프로필 사진 공개 3 09:36 369
420878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판사 유서엔 “죄송하다” 14 09:36 1,251
420877 기사/뉴스 '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판사 숨진 채 발견…유서 있어(종합) 40 09:25 3,069
420876 기사/뉴스 6000→7000 석달도 안걸렸다…37조 순매수·계좌수 300만개↑ ‘개미가 주도한 판’ [투자360] 09:18 303
420875 기사/뉴스 AI 못 다루면 승진·연봉 물건너간다 9 09:14 1,211
420874 기사/뉴스 '라디오스타' 씨야 남규리, 15년 만 완전체에 결국 눈물…재결합 비하인드 공개 09:13 376
420873 기사/뉴스 2030도 재테크 꽂혔다...SNS 체감 키워드는 주식과 전쟁 [알고리즘 Up&Down] 09:12 266
420872 기사/뉴스 트럼프 "韓 화물선, 홀로 움직이다 이란 공격받아" 19 09:11 1,258
420871 기사/뉴스 [속보] 급등장에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8 09:09 1,964
420870 기사/뉴스 '토이 스토리5', 6월 17일 개봉 확정…새 라이벌 릴리패드 등장 3 09:07 625
420869 기사/뉴스 손 시림 현상 절반 줄였다…설레임, 아이스크림 성수기 겨냥 '새단장' 3 09:06 1,472
420868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사상 첫 7000선 돌파…‘칠천피 시대’ 열어 4 09:02 563
420867 기사/뉴스 [속보] ‘김건희 항소심’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철저한 원칙주의자” 258 09:01 14,523
420866 기사/뉴스 [속보]'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유죄'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 731 08:53 27,264
420865 기사/뉴스 [단독] '미쓰홍' 하윤경, 변요한·안재홍과 '손없는날' 합류…대세 행보 5 08:40 1,083
420864 기사/뉴스 ‘군체’ 칸영화제 초청 이어 전 세계 124개국 선판매 2 08:28 396
420863 기사/뉴스 “쓸 돈 줄고 갚을 돈늘고”…주담대에 서민지갑 ‘텅텅’ 1 08:24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