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박민영X육성재X고수, ‘나인 투 식스’ 확정..오피스 로맨스[공식]

무명의 더쿠 | 03-24 | 조회 수 784
skRuGo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민영, 육성재고수가 ‘나인 투 식스’로 의기투합한다.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오피스 로맨스에서 백전백승을 거두고 있는 ‘로코퀸’ 박민영이 보여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귀궁’을 통해 입증한 연기력에 더해 한층 성숙해진 로맨스 연기로 돌아오는 육성재가 보여줄 새로운 캐릭터 변신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파견된 본부장 박현태 역에는 고수가 캐스팅돼 기대감을 더한다. 극중 박현태는 실력만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인물이다. 특히 고수의 로맨스 출연은 약 15년 만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의 본부장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고수가 깊이 있는 눈빛과 연기로 만들어낼 로맨스 텐션과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박민영-육성재-고수가 출연하는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2026년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각 소속사 제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1209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게임회사 다니는 커플 결혼식 왔는데 식권이 이럼
    • 14:48
    • 조회 341
    • 이슈
    3
    • [선공개] 내 멤버의 비즈니스를 보는 방법 🫣 10년 만에 돌아온 아이오아이 여전히 깨 발랄함 💘 | 아니 근데 진짜! | SBS
    • 14:45
    • 조회 121
    • 이슈
    2
    • 트위터에서도 슬슬 반응 오는 듯한 중소 여돌 하이라이트메들리.twt
    • 14:45
    • 조회 232
    • 이슈
    2
    • 축의금 대신 커피 한 잔…"4일 내내 결혼식 했어요"
    • 14:44
    • 조회 797
    • 이슈
    5
    • 씨네21 [송경원 편집장의 오프닝] 그래봤자 영화, 그래도 영화 (모자무싸 평론)
    • 14:42
    • 조회 210
    • 이슈
    3
    • 한 여성이 개가 자신의 아파트를 찾도록 도와주기 위해 엘리베이터의 모든 버튼을 눌렀다
    • 14:40
    • 조회 1262
    • 이슈
    10
    • '근로'하던 나를 '노동'하는 놈으로 만들어놨네...
    • 14:37
    • 조회 6807
    • 이슈
    98
    • 여행객들은 잘 모르는 캐나다의 맹수
    • 14:37
    • 조회 605
    • 이슈
    6
    • 이전의 오디션과는 차별점이 뚜렷하다는 프로그램.jpg
    • 14:33
    • 조회 1338
    • 이슈
    6
    • 이소라 홍진경 프랑스 파리 현지 모델 에이전시에 메일 보낸 결과........JPG
    • 14:33
    • 조회 8867
    • 이슈
    113
    • 10년전 오늘 발매된, 아이오아이 "똑똑똑"
    • 14:23
    • 조회 95
    • 이슈
    • 생후 한달 된 경주개 동경이.gif
    • 14:19
    • 조회 2422
    • 이슈
    25
    • 여자들 새 출발할 때 머리 바꾸는거 이해못하는 남자 연예인.jpg
    • 14:18
    • 조회 2502
    • 이슈
    4
    • 본인이 지디라는 추성훈.jpg
    • 14:17
    • 조회 1268
    • 이슈
    2
    • 요즘 이런 형태로 에그타르트 만들어 내는 베이커리 늘고있는데, 이 모양 에타는 99프로 시판생지입니다.
    • 14:14
    • 조회 3940
    • 이슈
    32
    • 공주 신관동 메가커피 음주운전 사건
    • 14:14
    • 조회 1881
    • 이슈
    7
    • 황후와 공작부인
    • 14:13
    • 조회 1034
    • 이슈
    2
    •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다는 하이에나의 체격
    • 14:10
    • 조회 1746
    • 이슈
    22
    • 사람과 포옹하는 게 이불 속에 6시간 들어 있는 것만큼 정신 회복에 좋대
    • 14:08
    • 조회 3200
    • 이슈
    34
    •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와 토쿠노 유우시(得能勇志)를 파묘해봄
    • 14:07
    • 조회 1615
    • 이슈
    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