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522 2
2026.03.24 11:08
522 2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20일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기풍)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강도살인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26)와 B 씨(24)에게 각각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또 이들의 범행을 도운 혐의(강도상해방조 등)로 구속기소된 C 씨에게는 징역 7년을 구형했다.

A 씨 일당은 지난해 10월 26일 오후 10시 35분께 송도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유튜버 수탉(30대)을 차량에 강제로 태워 납치한 뒤 금품을 빼앗고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B 씨는 사건 당일 현장에는 없었지만 범행을 사전에 돕고 방조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는 납치되기 전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것 같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신고 접수 약 4시간 만인 다음 날 오전 2시 40분께 충남 금산군 복수면의 한 공원에서 A 씨 등을 체포했다.

이들은 알루미늄 야구방망이로 피해자를 폭행한 뒤 충남 금산군의 한 공원묘지 주차장으로 이동해 살해를 시도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수사 결과 A 씨는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계약금을 돌려달라고 요구한 피해자에게 “돈을 주겠다”며 접근한 뒤, 금품을 빼앗고 살해할 목적으로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계획적인 범행인데다 피해 정도도 중대하다”며 “피해자와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고, 피해자도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https://naver.me/GsB3iEh8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2 03.26 29,4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3,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5,0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0,9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8,5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1,31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2,2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9,5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699 기사/뉴스 프랑스, 호르무즈 문제 35개국과 논의…한국도 참여 12:18 0
3029698 이슈 아니 남사친 인스타 오운완에 meoseul 이라고 썼는데 구라겠지 12:18 96
3029697 유머 갑자기 18cm 난소종괴가 생겼다 (진단편) 만화 12:18 123
3029696 이슈 이사람이 입열면 한국 뒤집어진다고 하루만에 백만뷰 찍은 영상.youtube 1 12:17 122
3029695 이슈 더쿠에서도 선택이 많이 갈렸던 그리스로마신화 황금사과 에피에서 여신들의 상 중에 제일 끌리는 상 1 12:17 40
3029694 이슈 어느 모형점의 휴점 사유 2 12:17 89
3029693 이슈 이정도면 손님들한테 알바비 줘야.. 3 12:17 161
3029692 유머 수양대군의 단종 2행시 12:16 118
3029691 기사/뉴스 일본, 유가 상승 여파…전기요금 인상·가격 할증제 도입 12:15 62
3029690 유머 시대고증에 집착하면 빠지는 함정 2 12:14 388
3029689 기사/뉴스 혜은이 “요즘 우울해 3주만 외출, 제일 힘든 건 마음이 안 늙는 것” (어쨌든 혜은이) 3 12:14 363
3029688 정보 목살 김치라면 12:14 122
3029687 유머 딸 : 아빠가 잘 아니까 모니터 좀 골라줘 3 12:10 931
3029686 이슈 교토에서 8,000원에 말차 라테를 주문하니 18 12:08 1,947
3029685 이슈 반응 개터진 드라우닝 호랑이 Ver. 4 12:08 630
3029684 팁/유용/추천 회사를 존버해야 할때 VS 퇴사해야 할때.jpg 9 12:07 1,051
3029683 기사/뉴스 김숙 제주 집 공사 “창경궁 덕수궁 기술자 참여” 역대급 은인 만났다(예측불가)[결정적장면] 3 12:06 876
3029682 유머 우리 주님 그렇게 꽉 막힌 분 아닙니다. 6 12:06 585
3029681 이슈 마돈나가 아직 확 뜨기전 점점 인기에 불 붙으며 반응오고있던 라이징 시절 12:05 352
3029680 이슈 오위스 ‘MUSEUM' 파트 분배 2 12:04 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