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군, '계엄버스'로 '정직'받은 장군들 모두 강제전역 조치
1,660 16
2026.03.24 10:50
1,660 16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당시 이른바 '계엄버스'에 탑승했다 정직 처분을 받은 장성 11명을 모두 전역 조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C 취재 결과, 군 당국은 중징계 처분 이후 보직을 받지 못한 해당 장성들에 대해 오늘부터 실무적인 심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전역 조치한다는 방침입니다.

군 관계자는 MBC에 "장성들은 보직을 받지 못하면 전역 수순을 밟게 된다"며 "병과장이 아닌 장성도 있어 전원 전역조치까지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회가 계엄 해제를 의결한 뒤인 2024년 12월 4일 새벽 3시쯤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서울로 출발했다 30분 뒤 복귀한 '계엄버스' 탑승자는 모두 34명입니다.

국방부는 '2차 계엄 준비' 의혹이 제기된 '계엄버스' 탑승자 중 장성 14명에 대해 1명을 파면하고 2명은 대령으로 강등시켰으며, 나머지 11명은 정직 1~3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번 전역 결정은 정직 처분을 받은 장성들이 징계 종료 이후 다시 보직을 맡을 수 있다는 우려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내란 가담자들을 엄벌한다는 기조를 재확인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https://naver.me/GXFmhjcn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78 00:05 4,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071 기사/뉴스 표예진, 남국의 나른함을 안고[화보] 12:33 98
3031070 이슈 초현실적으로 보이는 마카오 사진 2 12:32 345
3031069 기사/뉴스 "사람 해칠까 두려워" 박성웅, 정신과 방문→악역 후유증 ('옥문아') 8 12:29 615
3031068 기사/뉴스 KBO 리그 개막전, 극장서 즐긴다…CGV 단독 생중계 5 12:29 217
3031067 이슈 [먼작귀] 치이카와 중국 항저우 플래그십 스토어 티저영상 1 12:28 160
3031066 유머 학생들 설득하는 선생님 3 12:27 597
3031065 기사/뉴스 '계엄버스' 탑승한 '정직' 장성 11명‥강제전역 조치 9 12:27 353
3031064 정보 논산딸기축제 캐릭터 굿즈 54 12:26 2,031
3031063 유머 돼지 만드는 항공사.jpg 6 12:26 1,284
3031062 기사/뉴스 [단독]동국대 교수, 日서 '강제추행' 체포 뒤에도 교단에…학생들에겐 "난 변태" 5 12:25 450
3031061 정치 "5월 1일 노동절 공식 공휴일로"‥공휴일법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12:25 121
3031060 이슈 독일 MZ들이 좋아한다는 쾰른 가방 브랜드 '핀크폰크' 9 12:24 1,343
3031059 기사/뉴스 김정은 "韓, 가장 적대국으로 공인…우리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 12 12:24 542
3031058 기사/뉴스 [단독] 화재 참사 건물에 불법 보관시설 정황…"나트륨 정제소 있었다" 12:23 291
3031057 기사/뉴스 캐서린 라가이아X드웨인 존슨 실사화 '모아나', 역대급 싱크로율..이번엔 성공할까? 2 12:22 252
3031056 이슈 월드컵 중계권 진짜 최신 근황 30 12:21 2,384
3031055 이슈 [라네즈] 방탄소년단 진. 가죽자켓. 실버케이스 더 매트. 깐머. 🖤 4 12:20 617
3031054 기사/뉴스 'e스포츠 수도' 굳힌다… 2026 MSI 6월 대전 DCC서 개최 9 12:20 319
3031053 기사/뉴스 [속보] 용인서 70대 노모 흉기 살해 후 '맨발로 배회' 20대 아들…징역 26년 구형 6 12:19 995
3031052 기사/뉴스 ‘국민 1절만’ 배우 윤경호, 도플갱어 만났다‥연예인들도 놀란 투샷 5 12:19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