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소년에서 남자로’ 윤서빈의 진솔한 이야기 [화보]
537 0
2026.03.24 10:14
537 0

 

fOANdr

 

배우 겸 가수 윤서빈이 글로벌 패션 매거진 ‘맨즈 폴리오 태국(Men’s Folio Thailand)‘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윤서빈은 기존의 미소년 이미지에서 벗어나 하이엔드 브랜드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스마트하고 세련된 남성미를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시크한 안경을 매치한 채 의자에 기댄 감각적인 포즈를 선보이는가 하면, 브라운 컬러의 코트 깃을 잡고 정면을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흑백 무드로 연출된 화보에서는 깊이 있는 분위기를, 핑크 컬러의 민소매 톱을 입고 벽에 기댄 컷에서는 고혹적인 아우라를 드러내며 한층 넓어진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윤서빈은 인터뷰를 통해 “평소에는 티셔츠에 청바지 같은 편한 옷을 즐겨 입지만, 오늘 촬영에서는 마치 새로운 캐릭터를 연기하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며 라임 컬러 수트와 의자를 활용한 세트에서의 촬영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수로서의 음악적 깊이도 더했다. 지난해 발표한 싱글 ‘Strawberry Candy’와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가 사랑과 이별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인 시선에서 출발한 곡들이라고 설명했다. 원래 동시에 발표할 계획이었던 만큼 두 곡은 하나의 이야기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이는 아티스트로서 윤서빈이 가진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업이었다고 덧붙였다.

 

SsbIUf

tvfbru

uKSrOR

 

 

배우로서도 성실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전력질주’에서 트와이스(TWICE) 다현과 호흡을 맞춘 그는 “다현 선배님에게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받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뮤지컬 ‘드림하이’와 숏폼 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과 작품 연기를 넘나드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이러한 경험들이 배우로서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태국과의 특별한 인연에 대해서도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3년 전 첫 팬미팅을 열었던 태국을 ‘운명(Destiny)’ 같은 장소라고 표현한 윤서빈은 태국의 따뜻한 날씨와 사람들의 친절함, 그리고 쏨땀 같은 현지 음식을 무척 좋아한다고 말했다. 특히 2026년 버킷리스트로 태국에서의 콘서트 개최를 꼽을 만큼 현지 팬들과의 재회를 간절히 기다려온 마음을 전했다.

 

이러한 염원을 담아 윤서빈은 지난 2월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팬미팅 ‘NOW MY PLAYLIST : WITH YOU’에서 현지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10/000111716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76 00:05 2,461
공지 3/25(수) 일시적인 접속 장애 안내 03.25 4,7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9,1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6,53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5,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210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91편 1 05:03 45
3033209 이슈 너덬이 편의점 알바생이고 지금 당장 쌀 것 같음, 이 화장실 간다 vs 안 간다 7 04:58 307
3033208 이슈 실시간 이정후 MLB 개막전 출근룩 사진뜸 5 04:18 1,355
3033207 이슈 회사에서 민폐다 vs 개인자유다 의견 갈리는 행동 27 04:15 1,393
3033206 이슈 HBO 리부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티저예고편 67 04:05 1,477
3033205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9...jpg 2 04:00 349
3033204 이슈 2026 KBO 해설진, 여러분의 선택은? 14 03:59 394
3033203 유머 신입이랑 김밥 때문에 한바탕 했는데 내가 심했나? 90 03:54 3,792
3033202 이슈 사형이 합당하다 vs 합당하지 않다로 의견이 분분했던 중국 사건 03:48 385
3033201 팁/유용/추천 밥으로 만든 쌀 또띠아🍚 4 03:45 608
3033200 정치 'ABC 유시민', 이번엔 한준호 저격?…"명백한 선거개입" 5 03:39 451
3033199 기사/뉴스 [속보] 🇷🇺 러시아, '한국이 우리 석유 살 듯' 24 03:25 2,952
3033198 이슈 이목구비 또렷한거 하나만큼은 우리나라 원탑인 것 같은 배우 4 03:22 1,511
3033197 정보 [영화] < 왕과 사는 남자 > 메가박스 오리지널티켓 13 03:18 1,182
3033196 이슈 적어도 여초에서만큼은 '역관광'이라는 단어가 안 보였으면 하는 이유.jpg 47 03:06 2,159
3033195 유머 개신나는 프랑스의 약국 간판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03:03 2,278
3033194 이슈 팬덤에서 말하는 불쌍한 스파이더맨 순위 29 02:55 1,524
3033193 이슈 독일은 휴지와 밀가루, 효모 사재기....가 일어났엇음..... ㅈㄴ독일스러움 다들 집에서 빵만들어 자급자족하려고.. 11 02:51 2,103
3033192 정치 [JTBC 뉴스룸 | 비하인드 뉴스] '이재명에 아수라 씌우기'…"나경원 드럼통 뿌리도 그알" 1 02:50 335
3033191 정보 미화라는 단어를 모에화란 단어로 대체하지 않기를 제안하는 글(후방주의) 148 02:47 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