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27일 개막
1,200 11
2026.03.24 09:58
1,200 11
군항브랜드페어·군항빌리지 등 새로 선보인다
제64회 진해군항제 포스터./제공=창원특례시
제64회 진해군항제 포스터./제공=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가 오는 2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5일까지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진해구 전역에서 연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군항제는 '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단순한 관람형 축제를 넘어 관광객이 머무르고 직접 참여하는 체류형·참여형 축제로 마련했다.

진해 도심 전역을 수놓는 36만 그루의 벚나무는 나무가 크고 꽃이 풍성해 전국에서 발길이 이어진다.

개막행사를 비롯해 △진해 군악의장 페스티벌 △이충무공 추모대제 및 승전행차 △이충무공 승전 기념 멀티미디어 해상 불꽃쇼 △군부대 개방행사 △블랙이글스 에어쇼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 △군항 KPOP 댄스경연대회 △여좌천 별빛축제 △군항제 가요대전 등을 진행한다.

4월1일 저녁 8시에는 진해만을 수놓는 대형 불꽃과 음악 연출, 주변 벚꽃 야경이 어우러진 '이충무공 승전기념 해상 불꽃쇼'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기존 야시장 구간을 전면 개편해 '군항브랜드페어'와 '군항빌리지'를 새롭게 선보인다. 속천항 인근 해변에서 감성포차를 운영해 야간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은 4월3일부터 5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AI 영상 공모전도 진행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해 군항제의 벚꽃 풍경과 도시 매력을 담은 영상을 제작·공모하는 행사로 수상작은 진해군항제 개막 시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관광객 편의 확보를 위해 임시주차장 5950면을 마련했다. 주말에는 3개 노선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평일은 경화역~진해역~북원로터리를 순환하는 무료셔틀버스를 운영한다. 군부대 개방행사와 주요 관광지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유료 임시 시내버스 노선도 운영한다.

 


(후략)

경남=노수윤 기자 (jumin274@mt.co.kr)

https://www.mt.co.kr/policy/2026/03/23/2026032317093828571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41 04.29 31,1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6,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0,9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7598 이슈 재범에 재범에 또 재범을 하였지만 우리나라가 너무나도 쉽게 풀어주는 미성년자 성폭행범 김근식 3 16:38 254
1697597 이슈 프듀재팬 포지션평가 센터먹은 한국 연습생들 무대 근황.x 3 16:36 341
1697596 이슈 러블리한 이미지의 탑급 여자 배우가 연기 대변신해서 미국에서 ㄹㅇ 난리도 아니었던 영화.....jpg 3 16:33 1,368
1697595 이슈 뮤직뱅크 박지훈 컴백 인터뷰 3 16:33 246
1697594 이슈 아일릿 원희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68 16:26 1,383
1697593 이슈 손잡이에 푸딩 된장국 튀김이 달린 일본 기후시 지하철 8 16:26 1,527
1697592 이슈 해양수도 건설을 위한 노조의 구국적인 결단이라는 언플과 다르게 실제로는 지방 이전 예정이 없어보이는 HMM 13 16:24 914
1697591 이슈 친구 기다리는 중 4 16:22 763
1697590 이슈 탈세 논란 프로게이머 룰러 아무 징계 없이 넘어가는 LCK 122 16:20 1,521
1697589 이슈 합의금으로 수십억 쓴 제2의 n번방 김녹완 ㄷㄷ 66 16:17 3,918
1697588 이슈 원피스 전시회에서 만난 의외의 연예인.jpg 6 16:17 1,455
1697587 이슈 박지훈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45 16:13 874
1697586 이슈 날씨 좋네.... 망할 ᵔ◡ᵔ  4 16:13 1,298
1697585 이슈 장희빈을 천하다고 엄청 무시하고 거의 혐오 수준으로 싫어했었다는 라이벌 후궁 26 16:09 3,420
1697584 이슈 [다큐3일] 어떤 아재가 관악산 정상에서 기다리는 친구의 정체 12 16:09 2,475
1697583 이슈 사육사에게 끌려가는 해달 12 16:08 1,371
1697582 이슈 성심당 70주년 기념 딸기시루 12 15:58 2,335
1697581 이슈 전세계 언어 중 3개를 통달하게 해준다면 선택할 외국어는? (한국어 선택 가능) 196 15:57 5,276
1697580 이슈 모든게 가짜인 나라 ㄷㄷㄷ 5 15:55 2,228
1697579 이슈 신전떡볶이 수도권과 경상도 만두는 다르게 생겼다! 31 15:53 3,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