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맥컬리 컬킨 부부, 항공사 실수로 4살 아들과 ‘생이별’…“절대 타지마” 분노
6,131 38
2026.03.24 09:10
6,131 38

 

맥컬리 컬킨 부부가 아들 생일을 위해 예약한 일등석 좌석을 항공사 측이 일방적으로 변경해 자녀와 분리되자 SNS를 통해 강력히 비판했고 항공사는 즉각 사과했다.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맥컬리 컬킨 부부가 아들 생일을 위해 예약한 일등석 좌석을 항공사 측이 일방적으로 변경해 자녀와 분리되자 SNS를 통해 강력히 비판했고 항공사는 즉각 사과했다.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컬킨 부부의 모습.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컬킨 부부의 모습.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할리우드 배우 맥컬리 컬킨과 아내 브렌다 송이 알래스카 항공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부부가 수개월 전부터 예약한 비행기표를 항공사 측이 일방적으로 변경하며 3세·4세의 어린 아들들과 떨어지게 된 것이다.

21일(현지 시간) 브렌다 송은 자신의 SNS에 “가족을 위해 6개월 전 일등석을 예약해도, 항공사가 당일 아침 예고 없이 좌석을 마음대로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고 썼다.

브렌다 송이 SNS에 올린 글. 커뮤니티 갈무리

브렌다 송이 SNS에 올린 글. 커뮤니티 갈무리
이번 소동은 컬킨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 비행기를 탑승하려던 중 발생했다.

송에 따르면, 항공사는 컬킨 부부에게 사전 고지 없이 현장에서 좌석 배정을 변경했다. 이 과정에서 3세 4세인 두 아들과 자리가 강제로 떨어지게 된 것이다.

변경 전 좌석은 컬킨 부부가 아들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수개월 전부터 예약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은 “가족을 위해 6개월 전에 일등석 티켓을 예약해도, 당일 아침에 아무런 예고 없이 자리를 갈라놓을 줄은 몰랐다”고 비판했다.

또한 송은 약혼자인 컬킨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해당 항공사를 절대 이용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컬킨 역시 이 글을 공유하며 “분노한 브렌다보다 무서운 지옥은 없다”고 적었다.

● 항공사 “용납할 수 없는 일” 사과

컬킨 부부의 모습.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컬킨 부부의 모습. 인스타그램 맥컬리 컬킨 갈무리
논란이 확산되자 알래스카 항공은 즉각 사과했다. 항공사 대변인은 연예 매체 TMZ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사건은 결코 용납될 수 없는 일이며 당사의 서비스 기준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항공사는 현재 컬킨 부부에게 직접 연락해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s://v.daum.net/v/20260323113825770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14 03.25 16,4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3,4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7,4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414 이슈 뉴진스 팬클럽 <버니즈> 유효기간 연장 안내.twt 5 10:51 468
3033413 이슈 "반지의제왕" 시퀄 영화 제작 발표 3 10:51 173
3033412 이슈 롯데리아 불갈비버거 일부 한정매장에서 부활 6 10:50 216
3033411 이슈 8호선에 가끔 나타나는 초대형 열차.jpg 3 10:50 481
3033410 기사/뉴스 ‘굿데이2’측 "당초 하반기 편성 맞춰 준비..차질無" [공식] 2 10:49 186
3033409 이슈 켄달 제너, 엠마 스톤이 착용하는 호주의 미니멀리즘 패션 브랜드 2 10:49 427
3033408 이슈 오늘자 난리라는 CJ 주주총회 앞 상황.jpg (트럭+근조화환 ㄷㄷ) 15 10:48 1,078
3033407 정보 [BL] 벨소 부당한 일을 당했나요? 드라마화 확정 10 10:48 561
3033406 기사/뉴스 뉴진스 다니엘 측, ‘430억 손배소’에 “어도어 소송 장기화 의도, 아이돌로서 피해 중대 ” 21 10:48 652
3033405 기사/뉴스 5000만원에서 33억…'탈북 엘리트' 박충권, 재산 60배 '점프' [국힘당 의원] 6 10:47 487
3033404 정보 2026년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 선정된 한국 레스토랑 10:47 341
3033403 기사/뉴스 '알디원', 청춘의 초상…'디아이콘', 봄스페셜 공개 10:46 95
3033402 팁/유용/추천 [드라마] 남편이 제 동생 옆에 있으려고 저랑 결혼했대요.jpgif 46 10:44 2,638
3033401 이슈 다니엘한테 430억 소송걸어놓고 변론준비기일 2개월뒤로 미뤄달라고 요청했다는 어도어 35 10:43 1,488
3033400 기사/뉴스 [속보] "대전 안전공업 경보 울렸다 바로 꺼져…대피 지연 원인" 2 10:42 300
3033399 정보 퀸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 IMAX 개봉 확정 5 10:42 169
3033398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핵무기 가진 ‘암적 존재’ 이란 제거했다…에너지가격 상승 내게 문제 아냐” 31 10:40 937
3033397 이슈 베이비돈크라이 [Bittersweet] 초동 2일차 종료 10:40 211
3033396 이슈 사실상 애플 제품중 실패작이라고 불리는 제품.jpg 30 10:40 2,528
3033395 정치 광역단체장 재산 1위 오세훈 72억…2위 박형준 55억 3 10:38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