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절감하다 200명 부상"…이스라엘, 미사일 요격 실패 논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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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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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상대적으로 비용이 저렴한 방공체계를 운용하다 이란의 탄도미사일 요격에 실패해 약 200명의 부상자와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이스라엘 공군은 "지난 21일 밤 남부 디모나와 아라드를 타격한 이란 탄도미사일을 ‘데이비드 슬링(다윗의 돌팔매)’ 체계가 요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당시 데이비드 슬링이 미사일을 탐지하고 요격탄을 발사했으나 시스템 오류로 최종 격추에는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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