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발 유튜버 ‘사망여우’, 장영란 브랜드 등 제품과 방송사-홈쇼핑 연계 편성 의혹 제기
54,098 303
2026.03.24 08:27
54,098 303

23일 사망여우 채널에 게시된 ‘답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게시된 영상에 따르면, MBC 프로그램 ‘설록’과 롯데홈쇼핑 사이에서 장영란의 브랜드 제품을 매개로 한 연계 편성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사망여우는 방송사 ‘설록’에 출연한 여성이 파비플로라를 섭취해 35kg을 감량했다고 소개한 시점에 홈쇼핑 채널에서 장영란이 출연하여 동일한 성분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분석 결과 방송에서 노출된 제품 패키지는 장영란이 대표로 있는 브랜드의 제품과 동일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광고주인 장영란 브랜드 측은 사망여우에게 연계 편성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반성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다만 업계 구조상 광고주가 방송사에 협찬을 하면 방송사가 확정된 편성일을 공유하고, 광고주가 이를 다시 홈쇼핑 측에 전달하면 홈쇼핑이 알아서 편성을 진행하는 방식이라 개입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596374?ref=naver

목록 스크랩 (0)
댓글 3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99 00:05 6,2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5,8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232 이슈 아빠 팔에 있는 하늘나라 간 엄마의 문신을 알아보는 아기 14:28 82
3031231 이슈 우리집도 누가 이렇게 선정리 해줬음 좋겠다 1 14:26 489
3031230 기사/뉴스 "2억 2천 임금 체불"…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직접 입열었다 14:25 197
3031229 기사/뉴스 북한, '공안' 버리고 '경찰' 도입…체제 용어 바꾼다 1 14:25 165
3031228 기사/뉴스 [단독] 법원 “나무위키 문서에 일부 왜곡·과장 있어도 위법 아냐" 첫 판단 3 14:25 208
3031227 이슈 bts 광화문 공연 옹호하는 4050 어르신들 마인드 6 14:25 700
3031226 정보 급유 작업 후 비밀 창고에 몰래 숨긴 탈세 목적의 면세유를 적발한 세관직원의 모습입니다. 2 14:24 382
3031225 유머 말있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2 14:23 367
3031224 이슈 BTS 광화문 공연이 끝나고 아직도 풀리지않는 미스테리 13 14:22 1,199
3031223 유머 @@: 굿즈로 자 만들어도 되겠다.x 4 14:22 440
3031222 정보 방탄소년단이 뉴욕공연에서 착용한 한국 악세서리 14 14:20 1,732
3031221 기사/뉴스 여성에 퇴짜 맞자 ‘입모양 욕설’...제주청년센터 홍보영상 결국 사과 5 14:20 499
3031220 이슈 평양냉면, 순대가 최애라는 미요시 아야카 1 14:20 236
3031219 기사/뉴스 김민경, 먹다 깨달았다…“내가 상냥한 이유 이거였다” (내가 많이 먹을 상인가?) 1 14:19 620
3031218 이슈 오늘 공개된 디지몬 선택받은 아이들 문장 키링 세트.jpg 12 14:18 861
3031217 이슈 취향따라 갈린다는 콘 아이스크림.jpg 26 14:17 1,006
3031216 기사/뉴스 청년 실업률 고작 3.4%인데…왜 우리는 힘들까? 13 14:16 745
3031215 이슈 피치포크 K팝 아이돌 역대 평점 Top5 22 14:15 1,290
3031214 유머 자기주장이 강한 입주민들이 사는 아파트 15 14:14 2,093
3031213 기사/뉴스 '두부상 논란' 29기 영수, 자신감 폭발했다…"두부상 시초는 나, 뿌듯해" (선배의참견) 3 14:12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