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kVo5VhiZ_E
sbs뉴스헌터스 중>
이 사건이 지난해 4월 9일에 있었던 일인데 그때 당시 동네 의원에 찾아갔다가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으면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동네에 있는 내과 의원을 방문을 했다가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고 그다음에 용종 2개를 제거를 했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 건데 피해 여성 같은 경우에는 70세 여성이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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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상태인데 검사 직후에는 며칠 동안 큰 문제가 없다가 나흘 뒤에 일요일에 갑자기 이렇게 복통을 호소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긴급하게 인근에 있는 대학병원에 응급실에 갔고요.
그래서 가서 확인을 해 보니까 수술이 필요한 상태라고 해서 그다음 날 긴급하게 수술을 또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학병원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는 일단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면서 미세 천공이 발생을 했고요.
미세천공이라는 게 엑스레이로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장에 정말 미세한 구멍이 발생했고 이 구멍을 통해서 오염 물질이 장기로 빠져나가게 되면서
패혈증이 발생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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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