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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이란 전쟁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 이유 = 이란전쟁 명분이 없는 이유

무명의 더쿠 | 22:08 | 조회 수 4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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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 이틀 전인 지난달 26일 

조너선 파월 영국 국가안보보좌관 미국과 이란 간의 3차 핵협상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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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영구적 핵 합의를 수용하려 했고,

국제원자력기구의 감독 아래 고농축 우라늄 440kg을 저농축으로 희석한 뒤, 향후 고농축 우라늄을 더 비축하지 않겠다고 함.
게다가 민간 핵프로그램에 미국이 참여해 안전성과 투명성을 보장받는 방안까지 제시
 

그는 당시 이란의 제안에 대해 '전쟁을 막을 정도의 놀라운 수준'으로 평가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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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비전문가인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와 부동산업자 출신 위트코프 특사 등

미국 협상단은 전문성이 없었음.

미국의 비영리 싱크탱크인 군비통제협회는 이들이 이란의 제안을 오해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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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이번 전쟁에 줄곧 미온적 입장을 보여온 데엔 이런 배경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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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트럼프의 판단으로 시작됐음을 시사하는 정황

 

 

 

 

 

 

 

 

 

https://youtu.be/d4wjPyXHyXQ?si=E1H2SzgjWnr2uY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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