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전 이틀 전인 지난달 26일
조너선 파월 영국 국가안보보좌관 미국과 이란 간의 3차 핵협상에 참여


이란이 영구적 핵 합의를 수용하려 했고,
국제원자력기구의 감독 아래 고농축 우라늄 440kg을 저농축으로 희석한 뒤, 향후 고농축 우라늄을 더 비축하지 않겠다고 함.
게다가 민간 핵프로그램에 미국이 참여해 안전성과 투명성을 보장받는 방안까지 제시
그는 당시 이란의 제안에 대해 '전쟁을 막을 정도의 놀라운 수준'으로 평가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


그러나 비전문가인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제러드 쿠슈너와 부동산업자 출신 위트코프 특사 등
미국 협상단은 전문성이 없었음.
미국의 비영리 싱크탱크인 군비통제협회는 이들이 이란의 제안을 오해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지적



영국이 이번 전쟁에 줄곧 미온적 입장을 보여온 데엔 이런 배경이 있었



전쟁이 트럼프의 판단으로 시작됐음을 시사하는 정황
https://youtu.be/d4wjPyXHyXQ?si=E1H2SzgjWnr2uY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