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호르무즈 해협을 열라고 최후통첩을 한 가운데, 중국은 즉각 휴전이 필요하다는 원론적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무력은 악순환만 초래할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린 대변인은 "원래 시작해선 안 될 이 전쟁이 더 계속되게 해선 안 된다"며 "당사국들이 즉시 군사 행동을 멈추고 대화·협상으로 복귀하길" 촉구했습니다.
이어, "전쟁이 지속 확대되고 격화하면 중동 전체 지역이 수습 불가능한 국면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32115200440
기사/뉴스 중국 '트럼프 최후통첩'에 "즉시 휴전" 재차 촉구
805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