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방식 다를 수 있지만, 정치적 이익 혹은 원하는 바 관철 위해 노 전 대통령 죽음 소환하지 말라는 것”
"본인 주장 관철시키려 노 전 대통령 소환하는 것, 올바른 추모 태도 아냐"
“진영 방송된 유튜브 권력, 정치를 왜곡시키고 일부 정치인들은 거기에 편승”
”장인수 발언 몰랐다는 뉴스공장, 200만 구독자에 '뉴스'란 이름 달고 무책임“
”뉴스공장 출연한 정 대표, 사실상 더 이상 책임 묻지 않겠다는 뜻“
”유시민 'ABC 그룹' 발언은 지지자 나누고 적대하게 하는 편 가르기“
지금 그때 아직 아기였던 제 아이들이 지금 대학생인데 제 아이들도 그런 것 때문에 고통을 받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이제 그 사실은 가까운 사람들이 그렇게 고통을 받는다는 점을 알면 그렇게 쉽게 이야기를 못할 것이고요.
그리고 사실도 아닌 이야기를 끊임없이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려고 다시 소환한다는 것이죠.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그 언론을 대할 때 꼭 노무현 대통령을 소환하고요. 그리고 검찰 혹은 법원을 대할 때 꼭 노무현 대통령을 소환을 합니다.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서 자신의 주장의 정당성을 확인하기 위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소환하는 것인데 그것은 올바른 태도도 아니고 어르신을 추모하는 태도도 아니라고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