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팀 탈퇴 했는데... 희승, 엔하이픈과 불편한 동행 속 "조금 미안" 심경
2,500 21
2026.03.23 19:50
2,500 21

 

팀 탈퇴 발표 후 첫 팬 이벤트 참여, 직접 심경 언급

 

최근 그룹 엔하이픈 독립해 솔로 전향을 알린 희승이이 팀 탈퇴 공지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서 관련 심경을 밝혔다.

희승은 지난 22일 팬들과의 영상 통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해당 이벤트는 지난 10일 갑작스럽게 그의 팀 탈퇴 소식이 전해진 이후 처음 팬들을 대면한 공식 일정으로, 엔하이픈 탈퇴 전 일찌감치 예정돼 있던 자리다. 희승이 팀을 탈퇴하면서 '엔하이픈과 희승'의 영상 통화 이벤트로 이름을 바꿔 진행된 이 자리 팬들을 마주한 그는 "정말 놀랐겠지만 난 괜찮다"라는 심경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편으로는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든다"라고 담담하게 속내를 전한 한편, "곧 내 앨범이 나온다"라며 솔로 전향 후 빠른 재데뷔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 예정돼 있던 행사였던 만큼 팬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영상 통화 이벤트를 진행할 수 밖에 없다는 반응과 함께 일각에서는 팀을 탈퇴했음에도 여전히 엔하이픈과 함께 묶여 일정을 소화하고, 포토카드 이벤트 등에서도 여전히 '팀'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있는 그의 행보가 팬들의 감수성을 헤아리지 못 한 소속사의 무리수라는 지적이 공존하고 있다.

한편, 한편, 희승은 지난 10일 소속사 빌리프랩을 통해 데뷔 6년 만 팀에서 탈퇴한다고 알렸다. 희승은 독립 이후에도 빌리프랩 소속으로 솔로 데뷔에 나설 예정이며, 엔하이픈은 6인 체제로 재편해 활동한다. 당시 희승과 소속사 측은 음악적 방향성 차이로 인해 심사숙고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9/0000921174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65 00:05 3,9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2,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88 유머 재귀함수가 뭔가요? 10:38 89
3030887 기사/뉴스 [속보] 李대통령 "국민들의 에너지 아껴쓰기 운동 동참 부탁" 11 10:37 339
3030886 기사/뉴스 “우리 아버지도 혹시?”...불장 뛰어든 5060, 왜 10:37 99
3030885 기사/뉴스 [공식] ‘위대한 가이드3’ 돌아온다…박명수·김대호 재회 10:37 58
3030884 이슈 BTS 이번 앨범 제작 비하인드 10:37 135
3030883 기사/뉴스 “면접도 엄마랑”…Z세대 취업, 부모가 관리한다 3 10:36 183
3030882 유머 우즈의 드로윙 부르는 15개월아가 1 10:36 117
3030881 기사/뉴스 美·이란 휴전시 10배 수익…폴리마켓에 또 '내부자 베팅' 의혹 10:35 111
3030880 유머 장항준 감독 만난 김의성 배우 5 10:34 372
3030879 유머 고양이 경주가 없는 이유.jpg🐱 4 10:34 425
3030878 유머 육성공지) 타코야끼 장사합니다 4 10:33 439
3030877 이슈 어떤 사람이 이웃집 강아지 일곱마리를 훔처서 개장수한테 팔았는데, 그 강아지들이 탈출해서 꼬박 이틀동안 무려 17킬로미터를 걸어 주인한테 돌아갔다는 소식 . . 그 와중에 코기가 대장이었대 아이고 기특 가나디 🥹 6 10:32 712
3030876 이슈 홍명보호, 밀턴킨즈 입성…이강인 부상 “큰 이상 없다” 1 10:32 80
3030875 유머 신현준이 YTN 때문에 열받은 이유 2 10:31 672
3030874 이슈 맥도날드 3월 26일 NEW 베토디 출시 (NEW 모델?) 22 10:26 2,613
3030873 팁/유용/추천 스포티파이에서 발견한 개빡칠때 듣는 노래리스트 2 10:26 517
3030872 이슈 관상학 업계에서 놓친 것 같은 아이돌 3 10:25 1,099
3030871 정보 네이버페이5원받아가옹 9 10:25 804
3030870 기사/뉴스 [단독] BTS 광화문 공연 중 '공공 와이파이 불통'…원인 알고보니 '황당' 13 10:24 2,201
3030869 이슈 의외로 임신테스트기로 할 수 있는 것 4 10:24 2,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