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조기 종료…제작사 "진심 사과, 경영상 이유"
2,275 3
2026.03.23 18:51
2,275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44016?sid=103

 

한 달여 앞두고 조기 종료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SNS 캡처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SNS 캡처

(중략)

'여명의 눈동자' 제작사 넥스트스케치는 지난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끝까지 공연을 이어가고자 최선을 다했으나, 예상보다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며 부득이하게 경영상의 사유로 3월 19일 목요일 공연을 마지막으로 조기 종료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주신 관객 여러분께 이러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사과 드란다"라고 전했다.

제작사 측은 "이번 결정으로 인해 배우 및 스태프를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어려움을 드리게 된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예매건은 각 예매처를 통해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처리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기 종료는 배우 일부가 제작사를 상대로 출연료 미지급 문제를 제기하며 갈등이 불거진 데 따른 것이라는 게 공연 관계자들의 분석이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1991년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한 MBC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2019년 초연 당시 한국뮤지컬어워즈 최고작품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지난달 24일 개막, 오는 4월 26일까지 서울 동작구 컨버스 스테이지 아레나 여명에서 공연될 예정이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608 04.29 117,5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35,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49,1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0,0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42,0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2,69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5,72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9,7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9,02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7,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845 기사/뉴스 [단독] 'O형' 환자에 'A형' 혈액이…대학병원 사고, 하마터면 8 23:41 737
420844 기사/뉴스 강릉시, 효율적인 투명페트병 수거 구축으로 1억400만 원 수입 성과 거둬 1 23:26 564
420843 기사/뉴스 노령견 14분 짓눌러 이빨 빠지게 한 애견유치원장, 벌금 300만원 5 23:19 578
420842 기사/뉴스 해외서도 난리난 韓 야구장 여신 정체…야구팬은 알아봤다 9 23:16 3,078
420841 기사/뉴스 “불장에 속이 탑니다”…한달간 5400억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34 23:13 2,240
420840 기사/뉴스 대전 백화점서 20대 여직원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남직원 구속 21 23:03 1,944
420839 기사/뉴스 [공식] 우여곡절 속 빅플래닛 떠난 비오, 새 둥지는 '미드나잇레코즈' (전문) 2 22:52 684
420838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이란과 휴전 종료 아냐…'프로젝트 프리덤'은 별도 작전" 3 21:47 514
420837 기사/뉴스 [속보]美국방 "한국·일본·호주·유럽, 호르무즈 방어 참여해야" 42 21:47 1,487
420836 기사/뉴스 [속보]헤그세스 "美중부사령부, 한국 선사 선박과 소통 중" 21:44 544
420835 기사/뉴스 이혼 한 달 만에…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자살 16 21:40 4,411
4208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방 "한국 나서주길"…호르무즈 기여 촉구 379 21:36 18,717
420833 기사/뉴스 광주시교육청, '고교생 피습' 심리치료 지원 나서 12 21:34 1,468
420832 기사/뉴스 고등어로 김치찌개를 끓인다고 했더니 경악하는 일본인 아내, 하지만 맛을 보고 난 뒤?! 5 21:21 3,065
420831 기사/뉴스 '광명의 부활'…1년 만에 매매·전셋값 급등 8 21:11 1,254
420830 기사/뉴스 동방신기 최강창민, 어린이날 맞아 삼성서울병원에 기부 10 20:50 845
420829 기사/뉴스 [속보]美공중급유기, 페르시아만 상공에서 비상상황 발령 7 20:50 1,989
420828 기사/뉴스 [속보] 종합특검, 한동훈 출국금지…'尹 수원지검 수사개입' 관련 24 20:28 1,865
420827 기사/뉴스 중소형 15억 키맞추기에 자극, 20억대 시장도 꿈틀 9 20:16 2,508
420826 기사/뉴스 [KBO] '음주운전 1년 실격 중징계' LG 이상영, 사과 없이 복귀 논란 10 19:42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