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지태, 한명회 열연후 건강 빨간불 "고지혈증·위염·대장염, 무식하게 먹었다"(유퀴즈)
2,876 8
2026.03.23 16:57
2,876 8

kqoJQg

2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한명회 자체가 된 유지태의 〈왕사남〉 촬영 비하인드와 2,400만 조회수 춤신춤왕 어린이들까지!"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유재석과 만난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을 만들어 주신 건 '유 퀴즈' 덕분이 아닌가"라고 공을 돌리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왕사남' 제작 비하인드도 전했다. 유지태는 촬영 과정에서 장항준 감독의 가벼운 분위기 때문에 힘들었다며 "진지하게 쫙 밀어붙여야 하는데 '한국영화의 상징인 유지태!'라고 하니까 확 깨버리는 거다"라고 남다른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이번 작품에서 한명회 역을 맡아 위풍당당한 풍채와 카리스마를 보여준 그는 증량 비결에 대해 "무식하게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증량 이후 겪은 건강 문제도 언급했다. 유지태는 "고지혈증, 급성위염, 대장염을 얻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울러 아내인 배우 김효진 때문에 악역을 주로 맡는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너무 미화된 것 같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유지태가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달 개봉 후 누적 관객 수 1475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유지태는 단종을 폐위 시키고 수양대군을 왕으로 세운 조선의 권신 유지태는 한명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387672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15 04.29 24,4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1,7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2,2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2,9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7372 이슈 대만 1분기 경제 성장률 13.7% 1 04:58 70
1697371 이슈 공유 닮은 대만틱톡커 17 04:17 904
1697370 이슈 농심 멸치칼국수 10분 레시피 11 03:53 1,022
1697369 이슈 어쩌면 한국 영화계의 운명을 결정할지도 모르는 두작품 27 03:43 2,358
1697368 이슈 주먹 쥐고 잼잼 <- 이 잼이 원래는 죔죔인 거 <- 이 죔죔이 원래는 죄암죄암인 거 언제 알았어? 13 03:31 860
1697367 이슈 대불 청소하는 사진이 좋아지는 요즘 6 03:29 1,065
1697366 이슈 놀러 나가는 줄 알았는데 뭔가 분위기가 다르다는걸 눈치 챈 강아지 9 02:59 2,121
1697365 이슈 리얼 현커된 박정민 회사 직원(아영 이사) ♥ 침착맨 회사 직원(김총무) 49 02:45 3,753
1697364 이슈 인종차별이다 vs 여긴 러시아다 21세기에 논란인 발레공연 16 02:37 2,371
1697363 이슈 어떤가수가 어떤곡 부를지 감이 안오는 5월 11일 녹화 불후의명곡 2 02:24 1,384
1697362 이슈 국회의원들도 2부제 지켜라 28 02:02 2,133
1697361 이슈 나홍진 영화 [호프] 스틸컷 공개 16 01:59 2,447
1697360 이슈 개봉4주차 신작 공세에도 평일(목) 10만 찍으며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한 살목지 4 01:39 656
1697359 이슈 미국 대법원 투표권법에서 '인종 고려' 제한, 공화당에 유리해져 3 01:39 886
1697358 이슈 현재 에픽게임즈에서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중!! (~ 5월 4일 00:00 까지) 23 01:37 1,874
1697357 이슈 한국을 협박하는 쿠팡의 행태 28 01:30 2,751
1697356 이슈 드디어 성사되는 한미 정상회담 성대모사ㅋㅋㅋㅋㅋㅋㅋ 4 01:29 1,103
1697355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트리플 H "365 FRESH" 2 01:27 214
1697354 이슈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옷을 잘 입어야 하는 이유 2 01:21 3,618
1697353 이슈 눈이 실명 전 잠깐 보내는 마지막 신호. 이 증상이 보인다면 당장 병원 뛰쳐가세요.jpg 167 01:17 25,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