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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장동민, 우승 4번→새 서바이벌 출격 "견제 극심…많이 힘들었다" [베팅 온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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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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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 온 팩트'/웨이브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오는 27일 오전 11시 첫 공개되는 웨이브의 새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는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출연자 8인이 외부와 단절된 공간에서 생활하며 뉴스의 진위를 가리는 팩트 감별 서바이벌이다. 


개그맨 장동민·이용진, 교수 진중권, 방송인 정영진, 가수 겸 배우 예원, 정치 유튜버 헬마우스,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박성민, 전 국민의힘 대변인 강전애가 출연해 자존심을 건 진검승부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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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은 “뉴스 전문가들이 많았을 뿐만 아니라, 서바이벌 강자인 나에 대한 견제가 극심해 많이 힘들었다”라고 토로했다. 진중권 역시 “서바이벌 환경에 적응하기 너무 힘들었다”라고 답했고, 정영진은 “내가 ‘감다죽’(감이 다 죽었다)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라며 오랜만의 예능 출연이 힘겨웠음을 밝혔다. 


헬마우스는 “자기 분야에서 확실한 업력을 쌓아온 사람들의 순발력에 감탄했다. 방송 일이 장난 아니라는 것을 정치 현장에서보다 더 절실히 느꼈다”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끌어올렸다.


마지막으로 ‘베팅 온 팩트’만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장동민은 “뉴스라는 소재가 주는 신선함과 다양한 게임 방식이 흥미롭다. 게임의 진입 장벽이 높지 않으니 시청자분들도 출연자의 마인드로 함께 몰입해 달라”고 당부했다. 


진중권은 “‘게임의 논리’와 ‘판단의 논리’가 어디까지 일치하고 어긋나는지를 중점적으로 봐 달라”고 짚었으며, 헬마우스는 “뉴스의 본질에 질문을 던지는 프로그램이다. 게임 최강자 장동민, 순발력 달인 이용진 등 공인된 강자들 사이에서 일반인 출연자들이 펼칠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60323160328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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