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2634?cds=news_media_pc&type=editn

▲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의 건물이 골격만 남아 있다.
74명의 사상자를 낸 화재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의 안전관리자가 불법 증축 등에 대해 과거 수차례 문제를 제기했지만 사측이 반려하자 결국 퇴사한 사실이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중순까지 해당 공장에서 근무한 A 씨는 "지난해 초까지 1년간 안전관리자로 근무하던 B 씨가 건물 동관에 불법 증축된 공간에 대해 여러 차례 문제를 제기했지만 회사 측에서 묵살해 결국 퇴사했다"고 SBS에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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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러면...퇴사 잘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