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장동혁, '대구 컷오프' 반발에 "공관위 결정 존중…희생도 필요"(종합)

무명의 더쿠 | 16:07 | 조회 수 169

국힘 "경선 구도는 최고위 논의 대상 아냐"…'대구 컷오프' 수용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3일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경선을 앞두고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공천배제)한 데 대해 "공관위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행사 후 기자들과 만나 '주 의원이 컷오프 결정과 관련해 당 대표 입장을 직접 밝히라고 요청했다'는 질문에 "제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도 대표로선 공관위 결정을 존중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선거, 경선을 치르고 공천하다 보면 당을 위해 희생이 필요할 때도 있다"며 "지금 당의 여러 상황이 어렵다. 지선 승리를 위해서는 좀 생각이 달라도 생각을 좁히고, 당을 위해 필요한 희생이 있으면 서로 희생할 때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도 대구시장 공천 컷오프 결정에 대해 "경선 구도는 최고위가 논의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닌 것으로 해석한다"고 밝혔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최고위 후 기자들과 만나 '최고위에서 대구시장 후보 컷오프 관련 논의가 있었나'라는 질의에 이 같은 최고위의 입장을 전했다.

 

그는 "공관위원장께서 많이 고민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최고위에서는 확정된 후보자에 대한 찬성·반대만 논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 의원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나오는 데 대해서는 "당의 최다선 의원이자 당을 이끌어온 원로의 목소리를 가볍게 여길 수는 없을 것 같다"면서도 "공관위에서 내린 결론에 대해 지금은 지켜봐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주호영 부의장께서 당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크다고 생각한다"며 "우리 당의 지선 승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가볍게 행동하진 않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76531?rc=N&ntype=RANKING

 

 

주호영, 이진숙은 컷오프에 반발하고 있는데 저렇게 나오면 어찌되려나 ㅋㅋ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5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냉부) 고기 어디 부위 쓰시는 거예요?
    • 17:42
    • 조회 164
    • 이슈
    1
    • 원곡을 찾아서 그 시절 리메이크
    • 17:42
    • 조회 75
    • 이슈
    • 잘 친것같아서 야구방망이 던진 최지훈 야구선수
    • 17:41
    • 조회 231
    • 유머
    2
    • 무려 포스트 아델이라는 별명 생겼는데 욕 안 먹는 신인 가수 ㄷㄷ.jpg
    • 17:39
    • 조회 773
    • 이슈
    5
    • 2025년에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 17:39
    • 조회 525
    • 이슈
    3
    • (슈돌) 김준호 은우됐다
    • 17:37
    • 조회 639
    • 이슈
    3
    • 케이팝 1n년차 스텝이 인정하는 인성 좋은 연예인….
    • 17:36
    • 조회 3692
    • 이슈
    79
    • 어제 유툽에서 동방신기 닛산스타디움 공연 보고 느낀 거
    • 17:36
    • 조회 472
    • 이슈
    5
    • 송지효, 결국 터질 게 터졌다…'無 존재' 논란 계속, "심각하다" 비난 쏟아져 [엑's 이슈]
    • 17:34
    • 조회 1999
    • 기사/뉴스
    27
    • 빌보드200 4위 찍고 커하 달성한 피원하모니 성적 변화
    • 17:34
    • 조회 342
    • 이슈
    9
    • 현재 서양권에서는 요즘 한창 핫하게 뜨고있는 남녀 가수 한명씩
    • 17:33
    • 조회 714
    • 이슈
    5
    • 나이 좀 있는 덬들 추억의 게임2222
    • 17:33
    • 조회 483
    • 이슈
    13
    • 대한민국 대표 300개 기업 주가 히트맵
    • 17:33
    • 조회 506
    • 정보
    6
    • IVE (아이브) - BLACKHOLE 첫 번째 ‘멜론 주간인기상’ 수상🏆
    • 17:32
    • 조회 101
    • 이슈
    2
    • 강쥐장군
    • 17:32
    • 조회 277
    • 이슈
    3
    • 아마도 연예인 중 매운맛 최강자
    • 17:30
    • 조회 1784
    • 이슈
    7
    • 휴가에서 못돌아온 기자와 웃겨죽는 라이언 고슬링
    • 17:29
    • 조회 1941
    • 이슈
    28
    • 미국 국토부 셧다운에 미국공항 혼잡 확대…“23일부터 ICE 투입”
    • 17:29
    • 조회 634
    • 이슈
    5
    • 제로투 추는 고양이
    • 17:29
    • 조회 418
    • 이슈
    3
    • 다음 주 빌보드 핫100 초기 예측 - BTS
    • 17:28
    • 조회 1736
    • 이슈
    4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