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유지태, 25년 만에 연기 호흡…드라마 '재이의 영인' 주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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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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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연기 호흡을 맞춘다.
제작사 아이윌미디어는 두 배우가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서 주연한다고 23일 밝혔다. 비슷한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숨겨진 진실 속에서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내용의 미스터리 멜로물이다.
이영애는 아들을 잃은 슬픔을 매일 밤 벽화를 그리며 토해내는 미술 교사 주영인을 연기한다. 유지태는 해리성 기억상실을 앓는 건축사무소 대표 신재이를 그린다.
아이윌미디어 관계자는 "현재 주요 방송사들과 편성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38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