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 '파이널 테이블' 출연 확정⋯하반기 방송
1,053 8
2026.03.23 14:27
1,053 8
rWtHXX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제작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드라마.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을 확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극과 로코, 메디컬, 애니메이션 영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전 세계를 아우르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안효섭은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는다. 해외를 무대로 활동해 온 강한(안효섭 분)은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고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 승부에 뛰어든다. 과연 강한이 자신만의 '맛'으로 심사위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셰프로 돌아올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된다.


강한이 일하는 파밀리아의 홀 매니저 최송이 역은 다양한 작품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예 배우 홍화연이 연기한다. 불의의 사건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대신 그가 일군 레스토랑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해외파 셰프 강한을 만나게 된다. 당찬 매니저 최송이 캐릭터의 파란만장한 서사를 써내려 갈 홍화연의 변신이 궁금해진다.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분야를 넘나들며 밀도 있는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긴 장률은 어릴 때부터 영재로 길러진 완벽주의자 셰프 차우진 역으로 요리 대결의 열기를 폭발시킨다. 차우진(장률 분)은 한 치의 틈도 허용하지 않는 강한 승부욕과 집념의 소유자. 강한의 가장 유력한 라이벌인 차우진을 통해 독하고도 매서운 승부의 맛을 선사할 장률의 연기가 주목되고 있다.


'더 테이블: K 셰프 2026' 프로그램의 총괄 PD 선정원 역은 정유진이 분한다. 우연한 계기로 음식의 세계에 깊게 매료된 선정원(정유진 분)은 한국 최고의 셰프를 가리는 대회를 기획하며 다양한 셰프와 인연을 맺는다. 개성 넘치는 셰프들과 아울러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을 이끌어갈 베테랑 PD 선정원 캐릭터와 정유진이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호기심이 커진다.


이렇듯 '파이널 테이블'은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과 함께 진정한 프로 셰프들의 세계를 그려내며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셰프 개개인이 지닌 이야기와 군침을 자극하는 요리의 향연, 대회의 긴장감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각양각색 케미스트리까지 다채로운 맛으로 가득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이널 테이블' 제작진은 "드라마 속에서 펼쳐지는 대회는 버라이어티 쇼 형식으로 구성돼 드라마를 보면서 동시에 쇼를 보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여기에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완성할 뜨거운 연기 합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파이널 테이블'은 2026년 하반기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https://m.joynews24.com/v/1952211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2 04.29 67,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8157 이슈 거짓말 들어나자 극단적 선택한 클로드 ai 13 06:18 1,055
1698156 이슈 새벽에 보다가 터진 스맙 SMAP 라이브 일본 인용들 16 05:45 1,430
1698155 이슈 가수도 노래하다가 웃겨서 터져버리는 80년대 일본 빠돌이들 응원법 4 05:13 662
1698154 이슈 지방세포: 옆구리는 일단 정착하면 쫓겨날 위험성이 적어요 11 04:05 3,717
1698153 이슈 날개 다친 까마귀 까줍(?)한 사람 9 04:01 1,775
1698152 이슈 30대인데 남편 없고 애도 없는 근데 5일이나 쉬는 억대연봉 직장인 27 03:51 5,485
1698151 이슈 강강술래 영상찍으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촬영 부탁했을때 잘 찍어줄 확률은? 3 03:45 1,075
1698150 이슈 아 빅나티 무대 오르니까 변기x1528ㅇㅈㄹ 4 03:20 1,544
1698149 이슈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3 03:09 1,251
1698148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5 03:08 1,567
1698147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18 03:05 2,353
1698146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17 03:03 2,344
1698145 이슈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6 02:41 2,710
1698144 이슈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26 02:38 2,541
1698143 이슈 자기 아버지가 한국으로 치면 '친일파'였다는 알파고 5 02:27 3,536
1698142 이슈 [아스날 vs 풀럼] 요케레스 미친 멀티골 전반 3-0 ㄷㄷㄷ 2 02:20 367
1698141 이슈 아기를 향한 따뜻한 손길들 3 02:20 1,051
1698140 이슈 [짱구는 못말려] 5월 1일부터 예약판매중인 원시시대 피규어 시리즈 7 02:15 1,083
1698139 이슈 짜파게티 파김치 냠냠 2 02:12 729
1698138 이슈 [아스날 vs 풀럼] 부카요 사카 추가골 ㄷㄷㄷ 1 02:11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