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정부가 한국 측의 전자 입국신고서상 '중국(대만)' 표기에 반발하면서,
이달 31일까지 한국 측의 정식 응답이 없을 경우
대만 전자 입국등록표 상의 '한국' 표기를 '남한'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대만중앙통신·자유시보 등 대만매체에 따르면
린자룽 대만 외교부장(장관)은 이날 방송된 현지 매체 인터뷰에서
관련 서류상의 한국 표기를 'KOREA(SOUTH)'로 변경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75040?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