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미국 빌보드를 씹어먹었다.
22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게재한 3월 28일자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피원하모니가 지난 12일 발매한 미니 9집 ‘UNIQUE’(유니크)가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 4위로 입성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영어 앨범 ‘EX’(엑스)로 ‘빌보드 200’ 9위에 오르며 톱10에 첫 진입한 피원하모니는 이번 신보를 통해 또 한 번의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한계 없는 성장을 입증했다. 또한 미니 6집 ‘HARMONY : ALL IN’(하모니 : 올인)으로 동 차트에 51위로 처음 데뷔한 이후, 여섯 작품 연속 ‘빌보드 200’에 랭크되는 저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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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신보는 초동 판매량 50만 장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한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2026.03.09~2026.03.15)와 써클차트 주간 앨범 차트(2026.03.08~2026.03.14)에서 나란히 1위를 차지했고, 13일 기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5위에 오르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피원하모니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더불어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 KBS2 ‘뮤직뱅크’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음악방송 2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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