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모임 공개
1,938 12
2026.03.23 13:06
1,938 12

 

https://v.daum.net/v/20260323084301700

 

KBS 2TV '우리동네 야구대장' 감독 4인방이 첫 만남부터 뜨거운 승부욕과 케미스트리를 발휘했다.

오는 4월 1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스포츠 리얼리티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측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박용택, 이대호, 김태균, 나지완 감독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야구계의 '김나박이' 김태균, 나지완, 박용택, 이대호 감독은 사전 모임부터 치열한 기세 싸움으로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자아냈다. 자타공인 KBO 레전드인 네 사람은 각자 연고지에서 유소년 선수들을 선발해 팀을 꾸리고 실제 리그전을 치를 예정이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한자리에 모인 감독들은 "무조건 이기겠다", "기운이 좋다"라며 저마다 자신감을 내비쳤다.

[중략]

또한 지역별 선수 구성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충청 유소년 팀을 이끄는 김태균은 최약체로 지목됐음에도 "우리는 근성으로 간다"라며 투지를 보였다. 이대호는 부산의 야구 명문을 언급하며 승리를 자신했다. 특히 이대호의 아들이자 유소년 선수인 이예승 군의 트라이아웃 참여에 대해 "아들이라고 끼워 넣는 것 없이 철두철미하게 실력으로 선발하겠다"라고 밝혀 합류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개막을 위한 리그 규정도 정리됐다. 각 팀은 선수 12명, 코치 2명씩으로 구성되며, 시즌당 6경기를 치러 1위는 우승팀으로서 '야구대장'의 영광을, 꼴찌는 '캐삭(캐릭터 삭제)'과 재정비의 시간을 갖게 된다. 공정한 리그를 위해 박용택의 서울 연고지는 범위를 조정하기로 합의했다. 과연 리틀 트윈스, 리틀 자이언츠, 리틀 이글스, 리틀 타이거즈 중 누가 초대 '야구대장'이 될지 기대가 모인다.

스포츠의 재미와 서사, 힐링을 선사할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오는 4월 12일 밤 9시 2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https://youtu.be/iyf5IzRAv8k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1 04.29 91,9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5,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9,6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8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0,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73 기사/뉴스 "반도체만 챙기는 노조 탈퇴"…불붙는 삼성전자 노노갈등 07:03 3
420572 기사/뉴스 [오늘의 날씨] 출근길 '돌풍·천둥' 동반 요란한 비…낮부터 맑게 갠다 8 00:44 2,246
420571 기사/뉴스 내 청첩장이 1천 원에 팔린다, 왜? 14 00:31 5,657
420570 기사/뉴스 정이찬 개 몸에 뇌 이식? 안우연과 부부 된 주세빈 “사랑해” 충격 엔딩(닥터신) 417 05.03 36,952
420569 기사/뉴스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5 05.03 1,921
420568 기사/뉴스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20 05.03 3,832
420567 기사/뉴스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3 05.03 504
420566 기사/뉴스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29 05.03 1,502
420565 기사/뉴스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15 05.03 5,079
420564 기사/뉴스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3 05.03 7,111
420563 기사/뉴스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7 05.03 1,836
420562 기사/뉴스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13 05.03 3,211
420561 기사/뉴스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4 05.03 1,872
420560 기사/뉴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45 05.03 4,361
420559 기사/뉴스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2 05.03 902
420558 기사/뉴스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1 05.03 649
420557 기사/뉴스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6 05.03 3,353
420556 기사/뉴스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8 05.03 1,379
420555 기사/뉴스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9 05.03 1,513
420554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35 05.0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