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호 소속사 O3 Collective 관계자는 3월 23일 뉴스엔에 "'바이킹'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OTT 플랫폼 편성을 논의 중인 새 새리즈 '바이킹'은 한국 재벌가의 숨겨진 승계 전쟁, 수백억대 가업의 왕좌에 앉기 위한 그들의 내부 싸움을 그린다.
이준호는 기업 리스크 분석 전문가이자 전략가인 재벌 3세 한지열 역을 제안 받았다. 삼촌인 한태준과 경쟁 관계로 두 캐릭터의 대립이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한태준 역은 배우 주지훈이 긍정 검토하고 있어 이준호와 주지훈의 만남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05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