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일) 마지막으로 공격 받은 사우디 수도 리야드
사우디 파이샬 외무장관
이란 대사관 직원 5명 추방 거부할시 사형까지 고려
"이란에 매우 실망했고,우린 임계점에 가까워 졌다"며 강하게 표현
마크롱 대통령은 22일 글에서 “나는 빈살만 왕세자에게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이라는 반복적이고 용납될 수 없는 공격에 시달리는 사우디 영토의 방공에 프랑스가 힘을 보태고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했다”고 밝혔다.
사우디는 파키스탄이랑 상호방위조약 맺어 있어서 요청하면 핵보유국 파키스탄도 참전 가능
한달동안 한번도 안나오다가 라마단 끝나고 드디어 공식 석상 나온 사우디 왕세자의 첫 외교 활동 이집트 대통령 초대함
(이집트도 중동에서 터키,이스라엘 다음으로 군사력이 강함)
이란 지도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대응 태세가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전쟁 발발 이후 이란은 사우디 정유 시설과 공군 기지 등을 겨냥해 430발 이상의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해왔으나, 사우디 측은 최근 "전력 및 담수화 시설 등 민간 기반시설을 공격할 경우 이란 본토를 직접 타격하겠다"는 최후통첩성 경고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사우디에 대한 공격은 자제하겠다" 고 발표
하지만,
"쿠웨이트와 바레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대한 공격은 기존처럼 유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