꿇고 빌라면 빌겠다"…與, 국민의힘에 '환율안정 3법' 협조 촉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70787?sid=100
중동 전쟁으로 환율과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환율안정 3법' 처리의 협조를 당부하며 "무릎을 꿇고 빌라면 빌겠다"고 호소했다.
한정애 정책위의장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에 부탁드린다. 원·달러환율이 1500원이 넘어도 '나 몰라라 필리버스터'로 국회를 공전시키고 민생경제를 외면하면 안 된다. 국회가 이러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오늘 원·달러환율이 1500원 넘었고, 국제유가도 치솟고 있다. 유동성이 커진만큼 민생안정을 위한 특단의 대책이 절실한 시기"라며 "이런 상황에 외환시장 변동에 대한 조세특례제한법, 농어촌특별세법 개정안 등 두 건의 환율안정법이 여야 합의로 상임위원회와 법제사법위에 처리됐지만, 오늘 본회의 부의는 합의되지 못했다"고 했다.
국짐 임이자가 재경위 의장 맡고있는데 회의를 안 연대
여기만 그런게 아니고 국짐이 의장 맡고있는 상임위들 다 회의 안열고 있대
+ 필리버스터로 입법 막고있음
이재명이 아무리 속도전한다고 민주당이 미리 법안내고 준비해도 내란당이 틀어막고있음
내란당 지들이 낸 법안도 필버하면서 막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