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천만 감독' 장항준, 차기작 정했다… "주연은 '왕사남' 이준혁" ('연기의성')
3,479 21
2026.03.23 10:53
3,479 21

tZpEfG


장항준은 23일 공개되는 '연기의 성' 8화에 출연해 '저예산 영화 제작'을 내세워 교묘한 언변과 전략으로 캐스팅 판을 주도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장항준은 김의성, 임형준과 한자리에 모여 축하받는다. 두 사람이 천만 감독이 된 장항준과의 협업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장항준은 "영화에 대한 초심을 잃으면 안 될 것 같다"며 직접 기획 중인 초저예산 독립영화 '국제변호사'를 소개한다.

이어 쟁쟁한 주연 후보들을 언급해 기대감을 높인 장항준은 "'왕과 사는 남자' 이준혁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혀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는 전언이다.

조연 자리를 두고 김의성과 임형준 사이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된 가운데, 장항준이 출연료 대신 투자 형식의 참여를 제안하면서 분위기는 예상 밖 흐름으로 흘러간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한번 쳐보자"는 장항준의 제안에 배우들은 점차 작품보다 '참여 조건'을 두고 고민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과연 장항준이 내세운 '초저예산 독립 영화 프로젝트'의 의도는 무엇일지, 그리고 이 같은 제안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으로, 실제 배우들의 대화를 바탕으로 연기와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다. 

 

앞서 박정민, 우현, 박해준, 이동휘, 진서연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8화에서는 장항준의 캐스팅 전략 이면이 드러나며 또 한 번의 변수 속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장항준이 출연한 '연기의 성' 8화는 23일 오후 6시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4236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01 00:06 17,35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3,35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094 이슈 KBO x 스타벅스 콜라보 상품 공개 1 12:37 115
3030093 이슈 전우원: 아니 진수 트위터에 내가 왜 있는데 아 시발 뭐야 이거 2 12:35 617
3030092 이슈 처음에 혼자 타이틀 <swim> 반대한 bts 지민 15 12:34 1,062
3030091 유머 뉴욕타임즈 요리캘린더가 추천하는 기예롼 밥 2 12:33 316
3030090 이슈 한국의 온돌과 로마시대 난방 시스템의 차이, 해외반응 10 12:32 889
3030089 이슈 젊은 층을 겨냥했었던 2003년도 샤넬 7 12:32 791
3030088 이슈 최근 인피니트 엘 셀카 두 장 1 12:31 172
3030087 이슈 '용감한 형사들5' 온라인 제작발표회 안정환, 권일용, 곽선영, 윤두준 3 12:31 288
3030086 유머 “신난 척 하면서 살아야 조금이라도 인생이 즐거워지는 거야” 4 12:30 507
3030085 기사/뉴스 "맥주캔 속 우리집 댕댕이 사진"…CU, 커스텀 맥주 출시 3 12:29 738
3030084 이슈 전지현 향수 뭐 쓰는지 궁금하다고 꾸준글 올라오는데 정작 본인은 향수 안 쓰고 로션만 신경써서 바른다며 "사람들은 이런 거에 약해요" 여자가왜이래정말 7 12:28 1,242
3030083 기사/뉴스 무면허로 운전하다 60대 여성 치고 달아난 20대 경찰 수사…피해자 이틀 뒤 사망 2 12:27 580
3030082 이슈 bts 넷플릭스 중계 이후로 kpop 중계를 검토중 78 12:27 3,120
3030081 이슈 한국 유튜브 뮤직 컴백첫날 스트리밍 순위 9 12:26 651
3030080 기사/뉴스 연봉 5000만 원 시대 열렸지만…성과급 잔치에 더 벌어진 '임금 격차' 8 12:23 468
3030079 기사/뉴스 [속보] 경기 안성 아파트 인근서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6 12:22 1,567
3030078 기사/뉴스 [단독] 지드래곤, '의혹 보도 언론사' 운영자까지 고소…악플러 넘어 범위 확장 61 12:20 2,364
3030077 기사/뉴스 고령화 심각한 요양보호사, 신규 유입 없어… ‘임금 체계’ 바꿔야 할까 [간병 리포트] 33 12:20 1,411
3030076 이슈 펭수를 담기엔 너무 작은 갓 5 12:19 763
3030075 기사/뉴스 워너원 윤지성 BL 대륙 통했다, ‘천둥구름 비바람’ 中상해 팬사인회 개최 6 12:19 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