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에 입장 “개인적 관계..법적 대응”
4,917 46
2026.03.23 10:47
4,917 46

zDeEMY

23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2일, 자신을 김동완의 전 매니저라고 주장한 A씨는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몇 년 전이나 지금이나 어쩜 이렇게 똑같나. 술 마시고 클럽하우스 해서 기사 뜨고, 술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라며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던 것인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건지”라고 그의 행보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형은 제가 매니저 했을 때도 말을 참 안 들었다. 제가 운전만 하는 신입 로드매니저는 아니었는데, 전 매니저가 도망치듯 빠져나간 걸 보고 왜 저러나 싶었는데 형은 그냥 신입 벙어리 매니저랑 평생 일하는 게 좋겠다”라고 적었다.

뿐만 아니라 A 씨는 과거 김동완이 뮤지컬 출연을 번복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형,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서 마침 섭외 들어온 제작사 대표님이랑 내가 직접 연락해서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서 얼마나 난감했는지 아나. 그런데 저 퇴사하니까 출연? 이유가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라고 크게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김동완은 성매매 합법화 관련 발언, MC딩동 옹호 발언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2/0003791131

목록 스크랩 (0)
댓글 4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34 00:06 22,4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6,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291 이슈 손녀의 학폭사실 알고 가발 벗는 할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ㅋ 1 15:42 394
3030290 이슈 인생 역전 아깝게 실패함 2 15:41 355
3030289 유머 대만이 Korea(south)라고 표기해 주는 게 오히려 좋은 이유 8 15:41 688
3030288 기사/뉴스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현장서 1명 사망, 2명 연락 두절 1 15:41 167
3030287 이슈 KBS 아침마당 개편 카운트다운 D-7 15:40 252
3030286 이슈 광화문 공연을 통해 하이브가 방탄이 다른 케이팝 그룹과 다르다고 강조한 부분 6 15:40 394
3030285 이슈 2000원 넘은 영국 환율.jpg 7 15:39 641
3030284 이슈 시어머니가 만든 흑임자 가습기썰 3 15:39 494
3030283 정보 2026년 봄철 산불조심기간(2026. 1. 20.(화) ∼ 5. 15.(금)) 15:36 110
3030282 기사/뉴스 [단독] "함양 방화범은 '병적 방화광'…신적 전능감에 취해" 21 15:36 689
3030281 이슈 오늘 한국 증시.jpg 5 15:35 1,217
3030280 기사/뉴스 산림청, 건조주의보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주의' 상향 15:35 113
3030279 이슈 하이브가 진짜 원했던 그림 6 15:35 1,671
3030278 기사/뉴스 [속보] 영덕 대부리 산불 발생…포항시도 인근 주민 안전 주의 안내 2 15:35 276
3030277 이슈 트럼프는 왜 이스라엘의 애완견이 되어있을까? 1 15:35 356
3030276 유머 AI시대에 대항하는 한국 성우들 2 15:35 431
3030275 유머 "거추장스럽다"를 잘못 이해한 일본 네자매.. 5 15:34 1,290
3030274 기사/뉴스 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무기징역' 구형 8 15:34 637
3030273 기사/뉴스 교제폭력 뒤 스토킹…경찰, 전 연인 위협한 20대 남성 체포 후 구속영장 신청 2 15:32 137
3030272 유머 작가의 대본으로는 나올 수 없는 환장의 티키타카.jpg 31 15:31 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