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미의 남자’ 김재원 “김고은 만난 건 행운” [화보]
1,805 2
2026.03.23 09:25
1,805 2

 

배우 김재원의 화보가 공개됐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유미의 남자, 신순록을 연기한 김재원이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4월호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 속 김재원은 모델 출신 다운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 하게 포즈로 강렬한 남성미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재원은 지난 화보에서 청량한 콘셉트를, 이번 화보에서는 강렬한 남성미를 보여줬다.

김재원은 둘 중 어느 쪽이 자신과 가깝냐는 질문에 “후자다. 지금까지 청량하고 소년 같은 인물을 연기해 왔는데 이제는 무게감 있고 성숙한 인물을 연기하고 싶다. 소년에서 남자로 가는 과정이다”고 답했다.

 

이어 되어 보고 싶은 인물의 공통점을 묻자 “결국은 ‘순애’더라. 지금까지 나와 함께한 인물들은 모두 순애보에 직진하는 스타일이었다. ‘

 

 

4월 공개될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연기한 순록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순록도 순애보인지 묻자 “좋아하는 한 가지에 몰입하는 면모를 보면 순애라고 할 수 있다. 순록은 자신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에만 몰두한다. 그런 점에서 나와 닮았다”며 “일할 때는 이성적이고, 휴일에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점도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김재원은 유미를 연기한 배우 김고은에 대해 “같이 작품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건, 누나가 나보다 훨씬 선배이고 어른이지만 내 연기에 터치하지 않고, 후배의 의견을 정말 존중해 주신다. 그런 든든함을 느꼈고 좋은 어른이자 선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훌륭한 연기력을 가진 선배를 이 시기에 만날 수 있다는 게 행운이라고 느낄 만큼”이라며 김고은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김재원은 앞으로 배우로서 탐구하고 싶은 것은 ‘연극’이라고 했다.

 

그는 “예술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모두 연극을 기반으로 연기를 배웠기 때문에, 나 역시 연기를 처음 접한 건 무대다.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났을 때 커튼콜의 희열이 어떤 건지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언젠가 그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극은 배우로서 초심을 붙잡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다. 그런 무대에서 내가 얼마나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다양한 세포들이 존재한다.

 

김재원은 자신을 지배하는 세포를 묻자 “사랑 세포다. 연기와 사람, 가족, 무언가를 사랑하는 감정 자체를 좋아한다. 사랑받는 것도 좋고, 사랑하는 것도 좋아한다. 내 안에는 세상에 대한 낭만이 살아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에는 온기가 있고, 사랑을 많은 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5423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34 04.17 41,3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2,8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08,1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4,68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2,84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4,9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9,6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2,7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0,9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7023 이슈 국민 고막남매 🌸 악뮤 무대 하이라이트 [더시즌즈 성시경의 고막남친] 14:39 7
3047022 유머 슈퍼마리오x리카쨩 콜라보 3 14:37 223
3047021 기사/뉴스 [속보] 룸살롱 접대받고 女인플루언서 사건 덮은 경찰청 간부… 직위 해제 12 14:37 491
3047020 유머 교수미침거아님? (한화팬은 들어올때 주의하기) 5 14:35 304
3047019 이슈 광고컨셉 느좋이라는 박보검 다이슨 슈퍼소닉 NEW 티저 광고 5 14:35 192
3047018 이슈 실내배변 고집하는 강아지ㅋㅋ 2 14:34 439
3047017 이슈 변우석 인스타 업데이트 9 14:33 533
3047016 유머 길에서 강제 환전당하는 만화 14:33 437
3047015 유머 AI vs 현실 1 14:31 378
3047014 기사/뉴스 전고점 뚫었다…작년보다 가격 두배 '껑충' 불붙는 광명 전세 시장 1 14:31 290
3047013 유머 @: 아 이거 첨보는데 진짜 개욱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걸과 당연하지 게임 하는데 2 14:30 327
3047012 이슈 오늘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 보러 온 자라라슨&타일라.x 1 14:28 587
3047011 이슈 피자 고기토핑의 실체 35 14:26 2,474
3047010 기사/뉴스 전세 앞지른 ‘월세’…소득보다 2배 빨리 오른다 4 14:25 439
3047009 유머 자기 회사 후임으로 온다면 호불호 갈릴 인물.jpg 3 14:24 802
3047008 이슈 @: 씨밯 근데 살다보면 다 이런 순간 잇지 않나 햇는데 이거도 약간 korean han 이런 건가 7 14:24 1,286
3047007 이슈 의외로 은근히 많다는 유형 19 14:23 1,078
3047006 이슈 직장인들 소름돋는다는 순간 23 14:19 2,504
3047005 유머 횟집에서 딘딘 삼키고 온 스윙스 24 14:16 2,468
3047004 기사/뉴스 실시간 BTS 도쿄돔 공연 현장 영상 4 14:16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