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미의 남자’ 김재원 “김고은 만난 건 행운” [화보]
1,624 2
2026.03.23 09:25
1,624 2

 

배우 김재원의 화보가 공개됐다.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유미의 남자, 신순록을 연기한 김재원이 매거진 ‘엘르’와 함께한 4월호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 속 김재원은 모델 출신 다운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 하게 포즈로 강렬한 남성미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재원은 지난 화보에서 청량한 콘셉트를, 이번 화보에서는 강렬한 남성미를 보여줬다.

김재원은 둘 중 어느 쪽이 자신과 가깝냐는 질문에 “후자다. 지금까지 청량하고 소년 같은 인물을 연기해 왔는데 이제는 무게감 있고 성숙한 인물을 연기하고 싶다. 소년에서 남자로 가는 과정이다”고 답했다.

 

이어 되어 보고 싶은 인물의 공통점을 묻자 “결국은 ‘순애’더라. 지금까지 나와 함께한 인물들은 모두 순애보에 직진하는 스타일이었다. ‘

 

 

4월 공개될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연기한 순록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순록도 순애보인지 묻자 “좋아하는 한 가지에 몰입하는 면모를 보면 순애라고 할 수 있다. 순록은 자신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것에만 몰두한다. 그런 점에서 나와 닮았다”며 “일할 때는 이성적이고, 휴일에는 자기만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는 점도 마찬가지다”고 밝혔다.

 

김재원은 유미를 연기한 배우 김고은에 대해 “같이 작품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건, 누나가 나보다 훨씬 선배이고 어른이지만 내 연기에 터치하지 않고, 후배의 의견을 정말 존중해 주신다. 그런 든든함을 느꼈고 좋은 어른이자 선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훌륭한 연기력을 가진 선배를 이 시기에 만날 수 있다는 게 행운이라고 느낄 만큼”이라며 김고은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김재원은 앞으로 배우로서 탐구하고 싶은 것은 ‘연극’이라고 했다.

 

그는 “예술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모두 연극을 기반으로 연기를 배웠기 때문에, 나 역시 연기를 처음 접한 건 무대다. 공연이 성공적으로 끝났을 때 커튼콜의 희열이 어떤 건지 어느 정도 알고 있다. 언젠가 그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극은 배우로서 초심을 붙잡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다. 그런 무대에서 내가 얼마나 연기를 사랑하는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다양한 세포들이 존재한다.

 

김재원은 자신을 지배하는 세포를 묻자 “사랑 세포다. 연기와 사람, 가족, 무언가를 사랑하는 감정 자체를 좋아한다. 사랑받는 것도 좋고, 사랑하는 것도 좋아한다. 내 안에는 세상에 대한 낭만이 살아 있는 것 같다. 이 세상에는 온기가 있고, 사랑을 많은 걸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5423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19 00:06 20,2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57 유머 옹기종기 꽉 낑겨스텔라 한몸스텔라 13:59 37
3030156 기사/뉴스 "3천만원 내고 광화문광장 쓴 BTS?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 3 13:58 71
3030155 이슈 애니화 된다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1 13:57 226
3030154 기사/뉴스 [속보] 사실혼 관계 여성 살해한 60대 구속…분리조치 이틀 후 범행 4 13:57 148
3030153 이슈 귀여운 1인용 자동차 2 13:56 181
3030152 기사/뉴스 태민, 마이클 잭슨 나란히 美그래미 뮤지엄 장식…“K팝 솔로 아티스트 최초” 빌보드 조명 3 13:56 135
3030151 유머 고양이용 방어구도 있는 붉은 사막 12 13:55 589
3030150 이슈 살이 그렇게 쪄서 어느 남자가 좋아해.jpg 8 13:54 1,112
3030149 이슈 유료소통 디데이 복구 이벤트 열어주는 아이돌 5 13:53 536
3030148 정보 빗나간 26만 인파 예측에 공무원 1만 명 차출, 혈세 낭비와 의료 공백의 법적 책임 6 13:53 267
3030147 정치 李대통령 'SBS 그알 사과 요구' 고발 당해…강요죄 등 혐의 23 13:53 742
3030146 이슈 86년생이면 아저씨인가요? 49 13:52 1,338
3030145 정보 엠키타카에서 진행했던 방탄 광화문 관련 투표 결과(12만명 투표) 7 13:52 445
3030144 기사/뉴스 비즈니스석·프라다’ 논란 딛고 4연속 월드컵 진출했지만…韓 여자 축구,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 [이종호의 축생축사] 2 13:51 99
3030143 유머 디스코팡팡 개인기 13:51 74
3030142 기사/뉴스 李대통령, 공직사회 '부동산 고강도 압박'…중앙부처 1급 첫 사표 2 13:51 318
3030141 유머 별뜻없이 분서갱유 저지를것 같음 13:50 428
3030140 이슈 ‘네’ 했다고 채용 취소된 사람 39 13:49 2,828
3030139 유머 드라마 닥터신:전반적으로다들제정신이아님 3 13:49 393
3030138 이슈 2026년 한국가수 오리콘 판매량 10 13:49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