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OWIS [일문일답]
248 0
2026.03.23 09:24
248 0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버추얼 걸그룹 OWIS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MUSEUM'(뮤지엄)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현실에서 소중히 간직했던 꿈의 조각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타이틀곡 'MUSEUM'을 포함해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수록곡까지 총 8곡이 담겨 OWIS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음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으며 꿈을 현실로 바꾼 OWIS와의 일문일답
 

Q. 데뷔 소감.
팀 이름이 OWIS라서 그런지 데뷔가 더 꿈만 같다. 지금까지 우리 다섯 명만 알고 있던 세계였다면, 이제는 더 많은 분들에게 OWIS의 이야기를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앞으로 팬분들께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고 싶다.


Q. 서로 멤버들의 첫인상이 어땠는지?
[세린→하루] 온미녀! 하루의 청순함이 부럽다. 늘 웃고 있고,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을 밝혀주는 친구다. 힘든 순간에 하루를 보면 항상 힘이 난다.

[하루→썸머] 작고 소중한 동생이다. 소심해서 챙겨주고 싶다가도, 신나면 '똥꼬 발랄'해지는 면이 있어 계속 웃기고 싶어진다.

[썸머→소이] 팀에서 유일한 동갑 친구다. 처음 만났을 때는 다들 정말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함께 하는 시간과 대화가 쌓이면서 서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됐다. 만나면 시끌시끌하고 밝아지는 '찐친'이다.

[소이→유니] 처음엔 인사도 어색할 만큼 말도 많이 없고 얌전해서 '조용하겠다' 싶었는데 완전히 틀렸다. 시끄럽고 따뜻한 친구다.

[유니→세린] 첫인상과 지금이 가장 다른 멤버다. 같이 연습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점점 밝고 장난기 많은 모습들을 알게 됐다. 리더로서 팀을 이끌어줘서 항상 고마운 마음이 크다.


Q. 팀명 'Only When I Sleep'(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다)이라는 이름처럼, OWIS가 생각하는 '꿈'에 담긴 의미가 궁금합니다.

내가 살아가는 또 하나의 세계다. 꿈에는 'Dream'과 'Wish' 두 가지의 의미가 있지 않나. OWIS라는 팀도 그런 의미에서 시작됐다. 각자의 작은 꿈이 모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고, 그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내며 모두의 마음속에 있는 꿈을 OWIS가 찾아주겠다는 의미를 지닌 팀이라고 생각한다.


Q. 이번 데뷔 앨범 'MUSEUM' 소개해주세요.

멈춰 있던 감정과 기억을 다시 깨워가는 여정으로, '기억의 박물관'이라는 공간 속에서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를 풀어낸 앨범이다. 각 수록곡은 하나의 전시처럼 이어지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만의 감정과 꿈을 다시 마주하게 만든다. 동시에 아르켈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OWIS만의 세계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Q. 데뷔 앨범을 준비하면서 생긴 특별한 에피소드나, 멤버들이 작업한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소감을 알려주세요.

[세린] 'forNEVER' 녹음 당시 익숙하지 않은 스타일이라 어려웠다. 그래서 불을 끄고 녹음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했던 기억이 남는다.

[소이] 'juicy'를 처음 들었을 때 강하게 끌렸고, 썸머가 작업한 곡이라는 사실에 팀에 대한 든든함을 느꼈다.

[유니] 'forNEVER'는 감을 잡기 어려워 여러 번 녹음을 반복했던 곡이지만, 그만큼 애착이 크다. 또한 'juicy'를 처음 들었을 때 타이틀곡으로 손색없다고 느낄 만큼 너무 좋았다.


Q. OWIS와 꿈속에서 만날 글로벌 팬들에게 어떤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나요?

음악성이 좋은 아티스트이자 팬들에게는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친구 같은 팀으로 기억되고 싶다.

 

중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19031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23 00:06 20,2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5,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2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171 이슈 붉은사막 이번 패치로 업데이트된 엄청난 혁신기능 ㄷㄷㄷㄷ 14:09 122
3030170 기사/뉴스 광화문광장 근처서 일하며 겪은 BTS 공연... 이래도 되는 건가 5 14:07 521
3030169 유머 외국인 행사에서 혐오발언 하다가 KO 당하는 일본 극우 3 14:07 334
3030168 유머 숨쉬듯이 무례한 광희 3 14:06 372
3030167 기사/뉴스 스위프트 넘은 BTS노믹스... K컬처, 도시경제 성장엔진으로 키워라 14 14:06 182
3030166 기사/뉴스 3·1절 연휴 못 이긴 BTS공연…광화문 상권 매출 1개월 최저 4 14:05 232
3030165 이슈 트위터(x)에서 알티타고 있는 신인 남돌 프리뷰 5 14:05 413
3030164 이슈 대만(중국), 한국에 최후통첩 ㄷㄷㄷ 34 14:04 1,024
3030163 유머 자리 딱 잡고 앉아 큰 대나무 뜯어 먹는 귀여운 푸바오💛🐼 10 14:02 416
3030162 기사/뉴스 '프로젝트 헤일메리', 첫주 43만 봤다… 올해 외화 최고 오프닝 23 14:02 425
3030161 유머 강아지 목걸이에 걸린 문구 11 14:01 810
3030160 기사/뉴스 [단독]李대통령, 공직사회 '부동산 고강도 압박'…중앙부처 1급 첫 사표 5 14:01 789
3030159 유머 찐 기존세 vs 가짜 기존세 8 14:01 899
3030158 이슈 헬스장가서 이렇게 어그로 끌고 싶다 14:01 347
3030157 정보 2026 아이오아이 Concert Tour: LOOP in SEOUL 상세페이지 안내 3 14:01 374
3030156 기사/뉴스 릴리, ‘레타트루타이드’ 비만·무릎 골관절염 동시 개선…3상서 체중 30%↓ 7 14:00 620
3030155 유머 무조건 의자에 같이앉아야하는 낑겨스텔라 13:59 567
3030154 기사/뉴스 "3천만원 내고 광화문광장 쓴 BTS?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 38 13:58 702
3030153 이슈 애니화 된다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17 13:57 1,148
3030152 기사/뉴스 [속보] 사실혼 관계 여성 살해한 60대 구속…분리조치 이틀 후 범행 5 13:57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