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BTS 컴백 라이브, 넷플릭스 월드 랭킹 1위 직행…77개국서 정상 차지
1,216 41
2026.03.23 09:12
1,216 4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전 세계 77개국 넷플릭스 차트 정상에 오르며 ‘팝 황제’의 귀환을 화려하게 알렸다.

 

23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컴백 실황 콘텐츠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이 넷플릭스 영화 부문 월드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공연 실황은 공개 직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일본, 브라질, 프랑스, 인도 등 전 세계 주요 77개국에서 차트 1위를 석권했다. 넷플릭스가 라이브 음악 공연을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독점 생중계하고 VOD로 서비스한 사례 중, 이처럼 단기간에 광범위한 국가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방탄소년단이 최초다.

공연의 완성도 역시 전 세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식을 연출한 세계적인 거장 해미쉬 해밀턴이 총괄 연출을 맡아 서울 광화문의 야경과 한국적 미를 극대화한 블록버스터급 무대를 선보였다. 현장에는 약 10만 4천 명의 인파가 운집해 장관을 이뤘으며, 넷플릭스 앱 신규 설치 수는 공연 당일 전날 대비 약 347% 급증하는 등 강력한 ‘방탄 효과’를 입증했다.

 

외신들의 찬사도 쏟아졌다. 미국 롤링스톤은 “방탄소년단은 ‘아리랑’을 통해 자신들의 뿌리와 정체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완벽한 복귀를 증명했다”고 평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82/0001263337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모공쫀쫀 탄력충전💖 CKD 레티노콜라겐 모공탄력 마스크 #모탄팩 체험단 모집 (50명) 216 04.28 17,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8,1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9,0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5,8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6,7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440 유머 싱가포르 ‘회초리 체벌’ 공식화... 초등 저학년과 여학생은 제외 14:53 2
3057439 기사/뉴스 "학폭 걸리면 회초리" 교육부 초강수에...싱가포르 학부모, 의외의 반응이 14:53 76
3057438 이슈 여전히 열등감 있는 황광희 1 14:52 218
3057437 유머 성경 천지창조 구절의 새로운 해석 14:52 107
3057436 기사/뉴스 [공식] 컴백 아이오아이, ‘아는형님’ 10년만에 재출연 2 14:51 80
3057435 기사/뉴스 "불쌍한 척 하며 무전취식"…제주 휩쓴 '상습 먹튀' 할머니 14:49 339
3057434 기사/뉴스 순천 선월지구에 '코스트코 순천점' 입점...2028년 목표 3 14:49 115
3057433 정치 시장서 악수 후 손 턴 하정우…"국민 실망” “벌레 취급” 국힘·한동훈 일제히 저격 19 14:47 752
3057432 유머 투니버스 보고 자란 티 10 14:45 638
3057431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지금 인기는 거품, 언제 무너져도 괜찮다 주문 외워” (빠니보틀) 3 14:45 612
3057430 팁/유용/추천 원덬이만 몰랐던것 같은 카톡 수정 기능 14 14:43 1,451
3057429 유머 진상 학부모 자가테스트 5 14:43 371
3057428 기사/뉴스 [단독] 구속영장 2번 기각한 법원, 3번째 심사에 故김창민 유족 부른다 2 14:42 317
3057427 이슈 어느 일본인이 영상 정리하다가 찾은 영상 8 14:41 981
3057426 기사/뉴스 “치워도 치워도 끝없는 빗물받이 청소에 한해 예산 247억” 16 14:41 933
3057425 기사/뉴스 전소영 “‘기리고’ 촬영 중 기이한 일 겪어, 저승사자 나오는 꿈도”[EN:인터뷰] 14:40 241
3057424 이슈 트위터 맘찍 터진 킥플립 계훈 팬싸 발언 6 14:40 953
3057423 이슈 조선의 공주 중에서 아마도 제일 비극적인 인생을 살다가지 않았을까 싶은 공주 13 14:40 864
3057422 유머 맹튜 후이바오🩷🐼 크아앙 이맛이 아냐 아니라고 7 14:40 519
3057421 이슈 브라질의 어느 한 아파트 전망 6 14:39 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