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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심각한 4월 위기설

무명의 더쿠 | 03-23 | 조회 수 138903

1. 유가가 110달러를 돌파하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어지면서 전 세계적인 에너지 위기가 닥침 


 2. ​이란이 카타르의 LNG 시설까지 타격하며 원유를 넘어 가스 공급까지 비상이 걸려 '4월 위기설'이 확산 중임 


 3. ​정부는 비축유가 208일분이라 안심시키지만 실제 업계 소비량(수출 포함)을 따지면 68일치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옴 


 4. ​정부는 비상시 국내 소비만 계산했고 업계는 경제 유지를 위한 수출까지 포함해 계산법 차이로 인한 불안이 커짐 


 5. ​나프타 등 석유화학 기초 소재 재고는 2주도 남지 않아 관련 공장들이 멈춰 설 수 있는 심각한 위기 상황임 


 6. ​정부는 카타르산 LNG 비중이 낮아 괜찮다고 하지만 업계는 가격 폭등으로 인한 전기료 인상 등 비용 부담을 우려함


 7.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LNG 가격은 최대 200%까지 폭등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있음 


 8. ​이러한 에너지 비용 상승은 결국 기업의 부담을 넘어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국민들의 실질적인 체감 피해가 예상됨 


 9. ​다른 나라들도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출근 일수를 줄이는 등 극단적인 에너지 절약 대책을 시행하고 있음 


 10. ​단순한 유가 상승 문제를 넘어 국내 산업 전반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향후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해야 함


https://www.dt.co.kr/article/12053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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