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기안84, 나 없이 '기안장2' 안 한다더니…" 폭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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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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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기안84와의 '찐친' 케미를 뽐내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22일 기안84의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과거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에서 직원으로 활약했던 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기안84와 재회했다.
진은 등장하자마자 기안84를 향해 서운함을 토로했다. 그는 "'기안장2'에 대해 할 말이 많다"며 "기안84 형이 분명 나한테 '석진아 너 없이는 '기안장' 안 한다. 할 생각조차 없다'고 말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기안84는 당황하며 "네 스케줄이 도저히 안 비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지만, 진은 "나 없이 좋냐"며 귀여운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