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핫게 간 축구선수가 저격한 팝가수가 자기 경호원 아니라고 답함
2,615 4
2026.03.22 23:19
2,615 4
https://twitter.com/PopBase/status/2035709064022286635


이건 인스스 영상이고

아래는 내용 원문, 번역 복붙해옴


그리고 축구선수는 그 자리에 없었음

자기 부인이랑 딸한테 전해들은 것




오늘 경비원과 말다툼을 벌였던 한 어머니와 아이에 관한 일 중, 제가 겪은 부분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 경비원은 제 개인 경호원이 아닙니다.

전 그 장면을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그 여성과 아이도 전혀 보지 못했죠.


정말이지, 전혀 못 봤어요.

아무도 제게 다가오지 않았고, 아무도 저를 귀찮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호텔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을 뿐이에요.

제 생각에 그분들도 같은 호텔에 묵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 경비원에게 가서 그 엄마와 아이에게 말을 걸라고 부탁한 것도 아니고요.


전 안 그랬어요. 그분들이 제게 다가온 것도 아니고요.

그분들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었어요.


경비원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누군가의 의도가 나쁘다고 단정 짓는 건 불공평해요.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전 그런 태도를 지지하지 않아요.


그리고 저는 제 음악을 좋아하는 팬들을 미워하지 않아요.

아이들을 미워하지도 않고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 엄마와 아이에게 정말 미안해요.

누군가가 무언가를 추측하고, 당신이 무언가를 할 거라고 생각했고, 당신이 불편함을 느꼈다면,

그게 정말 슬프네요. 당신은 그런 대우를 받을 이유가 없었어요.



i'm just gonna tell my half of the story of what happend today with a mother and child who were involved with a security guard

 

who is not my personal security.

i didn't even see. i didn't even see a woman and a child.

like, i did not.
no one came up to me. no one bothered me.

 

like, i was just sitting at breakfast in my hotel.

 

i think these people were staying at the hotel as well.

so the fact that, like, a security guard who is i did not ask the security guard to go up and talk to this mother and child.

 

i did not. they did not come up to me.

they weren't doing anything.

 

it's unfair for security to just assume someone doesn't have good intentions

when they have no reason to believe,

because there's no action even taken.

like, so not what i stand behind.

and i do not hate people who are fans of my music.

i do not hate children. like, that is crazy. i'm sorry to the mother and child that.

that someone was assuming something, that you would do somethign and that if you felt uncomfortable,

that makes me really sad. you did not deserve that.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157 00:06 3,6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86 이슈 '당나귀 보모' 사진이래요 01:05 16
3029785 이슈 왼손잡이라 눈치보면서 먹는 아이 챙겨주는거 넘 다정하시다 1 01:04 194
3029784 이슈 님들아!!!!!!! 같이 벚꽃 보자!!!!!!!!!!!!! 2 01:01 414
3029783 정보 5월에 템플스테이 가야하는 이유.jpg 8 00:59 1,001
3029782 이슈 아들에게 밥해주는게 즐거운 93세 어머니 1 00:58 626
3029781 이슈 일본인이 그린 한국 야구선수 21 00:57 1,088
3029780 이슈 일본판 꽃보다 남자 프로포즈씬 1 00:53 507
3029779 기사/뉴스 베란다 침입해 4000만원 훔친 20대…같은 아파트 주민이었다 00:53 400
3029778 정치 대구북구를 살리기 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의 엄청난 퍼포먼스 8 00:53 394
3029777 이슈 차돌 비빔면 1 00:52 383
3029776 이슈 실시간 비상걸린 토트넘 35 00:49 2,804
3029775 이슈 어플이 죽어서 가는 곳 10 00:49 950
3029774 기사/뉴스 [속보]이란 “호르무즈 해협, 敵 아닌 선박은 허용” 입장 밝혀 20 00:49 1,587
3029773 이슈 맞는말이 하나도 없는거같은 나얼 1 00:49 474
3029772 팁/유용/추천 한번쯤 혼자서 해볼만한 50가지.jpg👤 19 00:48 1,162
3029771 이슈 이수지 나이 듣고 뇌정지 온 위하준 1 00:47 1,209
3029770 이슈 [LOL] 퍼스트 스탠드 결승 BLG 2 - 1 G2 8 00:46 313
3029769 이슈 팬들반응 좋은 좀전에 뜬 베네피트X투바투 연준 NEW 사진...jpg 9 00:44 760
3029768 이슈 너는 말이야. 캐릭터 문제야. 그럴수록 칙칙하게 가지말고, 달리는 모험만화로 가야 돼. 4 00:38 1,245
3029767 유머 안녕하십니깐석원입니다. 근황 3 00:37 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