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병근 안전공업 노동조합 위원장은 오늘(22일) 공장 앞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번 사고는 단순한 재해가 아니라 안전보다 이윤을 우선시한 경영의 구조적 문제에서 비롯된 중대한 인재"라고 발언했습니다.
황 위원장은 "노조는 그간 산업안전보건 회의를 비롯한 실무회의에서 사측에 환경 시설과 집진 시설의 화재 위험성에 대해 개선을 요구해 왔다"며 "특히 유증기와 기름 찌꺼기 등이 축적되는 것을 우려해 집진 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청소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노조가 반복적으로 제기한 안전 경고와 현장에 대한 지적을 묵살해 결국 참사로 이어졌다"고 지적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0950?sid=102
오일미스트 ㅁㅊ
다녔던 사람들은 폐 건강 말이 아닐듯
몇년 전부터 직원들이 불안해서 퇴사할 정도로
현장에 유증기가 떠다녔으면 언젠간 터질 사고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