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축구선수가 인스타 스토리로 팝가수를 저격하여 해외에서 논란이 됨 (인스스 전문有)
88,909 384
2026.03.22 19:55
88,909 384

축구선수 조르지뉴가 인스타 스토리에 팝가수 채플 론에 대한 글을 올림 



❓조르지뉴가 뉘기야 


HUrTll


이탈리아의 유로 2020 우승에 기여하여 발롱도르(한 시즌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선수에게 수여하는 상) 3위까지 해본 축구선수 

세리에A SSC 나폴리, 프리미어리그 첼시 & 아스날에서 뛰었음 





❓채플론이 뉘기야 


https://youtu.be/6ENzV125lWc 

https://youtu.be/i79Gly1ZM5w 


2025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 수상자. 화려한 비주얼과 라이브 퍼포먼스가 뛰어난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Good Luck, Babe!>, <Pink Pony Club>이 히트하면서 최근 팝 씬에서 핫한 가수들 중 한 명  




난 둘 다 모르는데 → 각자의 위치에서 유명한 사람들이라는 걸 알면 됨 




조르지뉴가 올린 인스스 


QmQpRd


[요약]  

조르지뉴의 아내와 11살 딸*이 호텔에서 채플론을 우연히 마주침  

딸은 단순히 채플론인지 확인하고 미소만 짓고 돌아왔을 뿐, 아무런 접촉이나 요청도 하지 않음  

그런데 경호원이 와서 매우 공격적으로 항의하여 딸이 크게 충격을 받고 울게 됨 




오늘 저는 가족과 관련하여 매우 속상한 일을 겪었습니다. 


제 아내 캐서린 하딩은 롤라팔루자 브라질 참석을 위해 상파울루에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제 딸은 평소에 정말 동경하는(혹은 동경했던) 아티스트를 보게 되어 너무 기쁜 나머지 플래카드까지 만들 정도로 잔뜩 기대에 부풀어 일어났습니다. 


우연히도, 아내와 딸은 이 아티스트와 같은 호텔에 머물고 있었어요. 조식을 먹는 동안 그 아티스트가 아내와 딸의 테이블 앞을 지나갔습니다. 제 딸은 여느 아이들처럼 그녀를 알아보고 신이 났고, 단지 정말 그 사람이 맞는지 확인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가장 최악인 부분은 딸이 그녀에게 다가가지도 않았다는 거예요. 딸은 그저 그 가수의 테이블 옆을 지나가며 그녀가 맞는지 확인하려고 보고, 미소를 지은 뒤 다시 엄마 곁으로 돌아와 앉았을 뿐입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그다음에 일어난 일은 완전히 도를 넘은 행동이었습니다. 


아내와 딸이 아직 조식을 먹고 있는데, 덩치 큰 경호원이 테이블로 다가오더니 극도로 공격적인 태도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제 아내와 딸에게, 딸이 다른 사람을 '무례하게 대하거나' '괴롭히도록' 내버려 두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단지 테이블 앞을 지나가며 그 사람이 맞는지 쳐다본 것이 어떻게 괴롭힘이 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경호원은 심지어 11살짜리 제 딸이 눈물을 흘리며 앉아있는데도 호텔에 정식으로 항의하겠다고까지 말했습니다. 

제 딸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많이 울었어요. 


저는 수년간 축구계에서 대중의 관심과 유명인들 사이에서 살아왔기에 존중과 경계가 무엇인지 아주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일어난 일은 그런 게 아니었어요. 


그건 단지 한 아이가 누군가를 동경한 것뿐이었습니다. 


이런 대우가, 팬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할 사람들로부터 나온다는 것이 슬픕니다. 결국 이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것은 팬들이니까요. 


저는 진심으로 이 일이 반성의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누구도, 특히 어린아이는 더더욱 이런 일을 겪어서는 안 됩니다. 

팬들이 없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팬분들께, 그녀는 여러분의 애정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 아이의 생물학적 친부는 주드 로(아들과 딸의 모델 활동이 더쿠에서 화제가 된 그 사람 맞음)지만 엄마가 조르지뉴와 결혼하면서 가족으로 살고 있음 





아이의 어머니 캐서린 하딩 인스스 


“어제 사브리나 카펜터를 보기 위해 도착했을 때 에이다의 반응은 이랬어요. 우리 딸은 우리가 그런 대우를 받은 후에 오늘 밤 공연에 가고 싶지 않다고 결정했어요.. 그래서 그 대신에, 우리는 여자들끼리 쇼핑하는 하루를 보냈고 함께 저녁 식사를 하러 외출했습니다. 따뜻한 애정의 메시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저희는 다 괜찮아요!” 


https://x.com/sisiesportes/status/2035551786371580060 



❓채플론 경호원의 잘못 아냐?  

  • 18. 무명의 더쿠 10:31  

    ☞13덬 ☞14덬 채플론이 고용한 경호원이기 때문에 채플론한테 책임을 묻는거고 "아이"가 단순히 쳐다봤다고 경호원이 가족 테이블로 와서 컴플레인 한건 고용인의 오더가 있었을거란 의견이라 욕 먹는거임



+ 채플론의 해명 : 본인은 몰랐다고 함

관련글) 지금 핫게에 있는 가수 채플론 방금 근황...jpg (+추가)

https://theqoo.net/square/4135670379

목록 스크랩 (0)
댓글 38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314 00:05 8,5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18,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3,7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23,0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96,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6,4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56,0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5,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48812 기사/뉴스 ‘살목지’의 저주 아닌 축복? 146만 관객 홀리며 박스오피스 1위 등극… “흥행 속도 무섭다” 16:21 2
3048811 이슈 <어벤져스: 엔드게임> 재개봉판에 <어벤져스: 둠스데이>와 연결되는 장면 추가 예정 16:21 9
3048810 이슈 ???: 얘 왜 이래? 16:21 17
3048809 유머 이게 전세계 공통이었다니 16:21 42
3048808 이슈 스타벅스 별 150개로 교환 가능한 텀블러 출시 21 16:18 1,239
3048807 기사/뉴스 박나래 자택서 고가 금품 훔친 30대, '징역 2년' 확정 [Oh!쎈 이슈] 1 16:18 214
3048806 유머 숨숨집에서도 그냥 굴러서 점프해버리는 루이바오💜🐼 16:17 343
3048805 정치 양정철에 끌려다니는 정청래⁉️ 16:17 165
3048804 기사/뉴스 진주 집회 사망사고 이어 차량 돌진…경찰 부상·2명 체포 4 16:15 531
3048803 기사/뉴스 '케데헌' 매기 강, 오스카 시상식에 생라면 반입…"음식 안 줘"·"드레스에 숨겨" [엑's 이슈] 2 16:14 763
3048802 기사/뉴스 줄소송 원헌드레드 붕괴 위기, 껍데기만 남았다 1 16:13 440
3048801 기사/뉴스 반팔 꺼냈더니 하루 만에 한파주의보…롤러코스터 봄 날씨 계속된다 5 16:13 377
3048800 유머 해먹에 둘이 앉아서 꽁냥꽁냥 노는 루이후이💜🩷🐼🐼 8 16:11 710
3048799 이슈 오늘 뜨고 팬들 반응 개좋은 빌리 올블랙 컨포.....jpg 7 16:09 1,033
3048798 이슈 아이브, 일본 교세라돔 7만 9천여 명 전석 매진..다시 쓴 '신드롬 현재 진행형' 7 16:08 498
3048797 이슈 빅뱅 코첼라 현재 전세계 트렌딩 1위 36 16:07 1,592
3048796 기사/뉴스 식당서 물 요청하자 "외국인은 2000원" 광장시장 또 논란 9 16:07 542
3048795 유머 트젠녀의 브이로그.insta 38 16:03 2,430
3048794 이슈 오타쿠들이랑 그림쟁이들이 핫게 웹작 싸불 사건 보고 황당해하고 있는 이유.jpg 46 16:03 2,152
3048793 이슈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특별출연 배우 라인업 이정은 박하선 표예진 신현수 등등 3 16:00 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