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럽 축구팬들은 이 정도 스케일로 응원하는구나... 개쩐다....
2,123 10
2026.03.22 19:54
2,123 10

https://x.com/topskillsportuk/status/2035601115572761069

 

울트라스라고 하는 문화래 유럽에서 발달한 축구팬문화인데 경기 시작전후에 관중석에서 하는 티포라는 퍼포먼스가 핵심이라고

이 팀은 네덜란드에서 가장 열정적이기로 유명한 Feyenoord 울트라스

목록 스크랩 (1)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86 04.27 19,7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9,60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4,34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9,6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832 기사/뉴스 "96층 사람 있어요" 삼성전자 '그때'…요즘 '30만전자' 보고서 믿어도 될까 08:38 63
419831 기사/뉴스 ‘6월 출산’ 남보라 “방탄소년단 뷔 사진으로 태교” (슈돌) 08:37 69
419830 기사/뉴스 “내 돈인데 못 꺼낸다”… 모임통장 ‘계주 리스크’ 08:37 219
419829 기사/뉴스 디스커버리, 변우석과 여름 캠페인 공개 08:35 80
419828 기사/뉴스 [단독] “맛집 가자” 그놈 메시지… 소녀를 그날에 가두었다[소녀에게,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3 08:31 397
419827 기사/뉴스 대법 "'종손'은 신분적 지위…'사적 합의'로 남에게 못 넘겨" 6 08:29 510
419826 기사/뉴스 성준·츄 만난 ‘광안’, 숏드라마 제작 확정…메가 히트 웹툰의 변신 6 08:20 754
419825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프랑스음반협회서 받은 플래티넘 인증 9 08:15 615
419824 기사/뉴스 [단독]판 키우는 '흑백요리사3' 5월 촬영 돌입..백종원·안성재 합류 촉각 31 08:07 2,759
419823 기사/뉴스 미성년자 성폭행·성착취물 제작 20대, 2심서 집유로 감형 석방 36 08:02 1,176
419822 기사/뉴스 진태현, 갑상선암 수술 후 복귀했지만..결국 '이혼숙려캠프' 하차 "재정비 이유" 15 07:55 2,299
419821 기사/뉴스 [단독] “영업정지 시킨다더니 고작 2주·1주”…빽다방, 보여주기식 대응 논란 10 07:42 1,240
419820 기사/뉴스 '대세' 변우석, 얼음정수기 모델까지 잡았다..'Chill한 비주얼' 7 07:27 988
419819 기사/뉴스 못 알아볼 수준으로 반쪽 된 아일릿 원희, 통통했던 볼살 어디 갔냐 물었더니…"내가 없앰" 8 07:19 2,763
419818 기사/뉴스 [단독]또 20대 여성 ‘수면제 연쇄 범죄’…남성 4명 재운후 4890만원 뜯어 341 07:01 18,566
419817 기사/뉴스 [단독] 1년 새 8번 바뀐 ‘강남서 수사관’… 檢, 수사 지연 정황도 들여다본다 15 05:57 2,352
419816 기사/뉴스 까르보불닭 발암추정물질로 독일·스웨덴서 리콜… 네덜란드는 사실상 판매 금지 조치 23 05:01 8,565
419815 기사/뉴스 하도권, ‘찐친’ 신성록 제안에 황후의 품격에서 삭발…“바로 죽을 줄 몰랐다” (아근진) 1 02:02 2,083
419814 기사/뉴스 유세윤 "패배자들, 'MBC 연예대상' 분위기 다운돼 분위기 띄우는 역할…프로그램 한다" 2 01:52 1,939
419813 기사/뉴스 신성록, 별명 '카톡개' 지어준 사람 공개수배 "잡고 싶어"('아근진') 21 01:47 4,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