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독일 축구팀 쾰른 유스 출신 선수들이 분데스리가 1부 선수로 성장해서 쾰른 상대로 한 행동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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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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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유스출신으로 쾰른에서 연령별팀 주장 부주장이였던 비르츠,옌스는 구단에 악감정은 없다곤 하나 둘다 안좋게 나가면서 쾰른 프런트를 싫어함

비르츠: 쾰른 상대로 이기고나서
서포터석에 가서 쾰른 팬들 도발
옌스: 쾰른 상대로 골 넣고 쾰른팬들 바라봄
둘다 프런트랑 마찰이 있어서 나간거라 팬들상대로 약간 도발아닌 도발을 했음
좋게말하면 깡이 쎄다는거? 저상황에서 물건투척 될 가능성 높았는데 그런거 없어서 큰 일은 안나서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