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파트가 강남스타일 이후로 제일 체감되는 노래라고 했다가 테러당했던 브루노마스
3,354 13
2026.03.22 16:46
3,354 13

https://x.com/popbase/status/1999161256431985070

 

“내가 처음 말하는 걸 수도 있는데, 로제(의 노래)로 우린 이런 현상을 처음 봤어요. 마지막으로 이 정도의 영향력을 보여줬던 노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이죠. 

아직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건 이 남자가 그냥 갑자기 나와서 한국어로 된 강남스타일이란 노래로 락스타처럼 모두에게 한 수 가르쳤다는 거에요. 우린 이렇게 놀고, 이렇게 말하고, 이렇게 생겼어. 여기선 우린 이렇게 춤춰. 이제 이걸로 전세계를 씹어먹는 거 구경이나 해 - 그리고 그걸 진짜 해낸 거죠. 

 

로제와 함께한 아파트도, 전 이런 거 한 번도 느껴본 적 없고 본 적도 없습니다. 한국 소녀인 로제는 저를 포함해서 이 게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사람들에게 문화를 소개한 거에요. 저한테 가장 즐거웠던 건 그거였어요. 이 노래에 사람들이 반응하는 광경을 지켜보는 건 마법 같았어요.“ 

 

 

 

HMMXGu

 

 

mIjADf

 

 

 

SmNzdE

 

 

nekZLD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95 03.19 66,9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14 이슈 전설적인 락 밴드 AC/DC 이름의 의미 1 23:37 198
3029713 이슈 색이 다채롭고 예쁜 깜찍한 새 2 23:36 210
3029712 유머 허기 달래러 갔다가 배불러서 나오는 탕수육&비빔국수 2500원, 꼬마김밥 천원인 NC 불광점 분식집 4 23:33 749
3029711 이슈 2004년 한예슬, 현빈 2 23:31 490
3029710 정보 넷플릭스 <어쌔신 크리드> 실사 영화화 5 23:31 538
3029709 이슈 네이트판) 39살인데 결혼 생각 없다가 결혼 정병 와 67 23:27 4,939
3029708 이슈 어플 회색으로 만들어서 사망시키는 발상이 진자 개웃긴 거 같음 17 23:27 1,713
3029707 기사/뉴스 BTS 공연 26만명 온다더니 정작 4만~5만? 공무원 과다동원에 수당만 4억 9 23:27 397
3029706 이슈 실시간 홍콩에서 공연 중인 블랙핑크 제니 6 23:27 1,865
3029705 이슈 "밥 한 끼 못 챙겨줬다" 영정 앞 젖병, 울산 4남매 엄마 오열 14 23:25 1,628
3029704 정보 블랙핑크 7년차 팬이라는 홍콩 배우 장만옥 14 23:25 1,571
3029703 기사/뉴스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4 23:24 908
3029702 이슈 회식때 여직원 안챙겼다고 역적되는 분위긴데 내가 잘못한거임? 63 23:24 4,297
3029701 이슈 강혜정 리즈시절 1 23:23 432
3029700 유머 가습기 내부에서 불이 난 줄 알았더니 11 23:19 2,813
3029699 이슈 핫게 간 축구선수가 저격한 팝가수가 자기 경호원 아니라고 답함 3 23:19 1,407
3029698 이슈 팬콘서트에서 다이브들한테 단체로 “안유진!!!!”이라고 불린 아이브 유진이 11 23:17 1,206
3029697 이슈 [LOL] 다시보는 G2 캡스 인터뷰 5 23:16 581
3029696 이슈 스레드에 김동완 전 매니저 등판 93 23:15 14,350
3029695 이슈 배우 전소니가 생일카페 방문 후 팬들에게 남기고 간 편지 8 23:15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