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바오로 2세 교황 방한 당시 교황의 광주 방문 일정을 막으려 했었던 전두환 정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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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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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전두환 정권때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당시 요한 바오로 2세의 첫 일정이
'전라남도청 방문' - '금남로 퍼레이드' - '무등경기장에서 미사' 였는데
전두환 정부에서 이걸 막으려 했었다는 사실이 후에 밝혀짐


5월인데다 광주 민주화 운동을 연상하게 하는 코스여서 광주 시민은 아주 환영했음

후에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때엔
세월호 이슈를 막으려 했다는 박근혜 정부의 내부 문건이 드러난 적이 있었는데
교황이 세월호 피해자를 만나 이야기하고 세월호 뱃지를 달며 이 계획이 수포로 돌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