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5227654853452097
20대 아들이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투병중임
발작이 자주 일어나긴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님 아들 뇌사상태임 통보함
아버지가 조금만 더 치료해보자고 설득했으나 장기기증단체에 전화해서 적출준비까지 마침
눈돌아간 아버지가 총꺼내들어서 의료진 도망치고 특수부대 출동하고 난리남
그때 아버지 목소리 듣고 아들이 반응을 보임
아버지는 투항 후 감형되어 11개월 살고 석방, 아들은 잘 회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