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가 '자연인' 이승윤의 이중생활을 폭로한다.

이승윤의 죄명은 '자연인 사칭죄'로, '자연인'으로 활동하지만 실제로는 서울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검사 측 박성호와 정범균은 그런 이승윤의 이중생활을 집요하게 파헤친다.
변호사 박영진은 변호인 듯 아닌 듯 이상한 변호를 펼친다. 그는 이승윤이 근육으로 사람들을 웃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이승윤은 "그냥 앉아만 있으면 된다며?"라며 크게 당황한다. 판사 박준형의 최종 판결 또한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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