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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승윤, '자연인' 사칭죄"…'개콘-공개재판'에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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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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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가 '자연인' 이승윤의 이중생활을 폭로한다.

 

KZIuva
 

오는 22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개그맨 이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승윤은 과거 '헬스보이', '헬스걸', '나쁜남자',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가장자리' 등 '개그콘서트'와 전성기를 함께 했던 개그맨이다. 그런 그가 오랜만에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공개재판'을 받는다.

 

이승윤의 죄명은 '자연인 사칭죄'로, '자연인'으로 활동하지만 실제로는 서울 아파트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검사 측 박성호와 정범균은 그런 이승윤의 이중생활을 집요하게 파헤친다.

 

변호사 박영진은 변호인 듯 아닌 듯 이상한 변호를 펼친다. 그는 이승윤이 근육으로 사람들을 웃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이승윤은 "그냥 앉아만 있으면 된다며?"라며 크게 당황한다. 판사 박준형의 최종 판결 또한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2311

 

https://www.instagram.com/p/DWIyimiJF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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