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메일 보낼 때 영어로"…SK하이닉스, '한영 병기' 도입
3,451 20
2026.03.22 13:04
3,451 20
Gjekhp

SK하이닉스가 일부 조직을 대상으로 업무에 한글과 영어를 병기하는 방안을 도입합니다.

글로벌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영어 사용 환경을 확대하는 업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오늘(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AI 인프라 조직은 최근 메일을 작성할 때 한글과 영어를 병기하는 지침을 구성원들에게 공지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직명을 영문으로 변경하고, 업무 시스템의 영문화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임원 미팅에서는 영어 닉네임 사용도 권고했습니다.

AI 인프라 조직은 엔비디아 등 회사의 주요 고객사들과 가장 접점이 많은 조직인만큼 선제적인 영어 환경 조성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조치는 향후 AI 인프라 외의 조직으로도 확대 적용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삼성도 관련 지침과 제도를 잇달아 강화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지난달 초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3개사부터 국내와 해외법인이 주고받는 모든 문서를 영어로 작성하도록 하는 내용의 지침을 사내 공지하고 이달부터 시행 중입니다.

이밖에도 지난 2022년에는 우수 인력을 대상으로 국내 직원이 해외 법인에서, 해외법인 인력은 한국 사업장에서 근무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STEP'(Samsung Talent Exchange Program)을 도입했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어 등 총 7개 언어 회화시험 응시료를 연 2회에 한해 전액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s://naver.me/xM5kgUdC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95 03.19 66,9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11 이슈 2004년 한예슬, 현빈 23:31 134
3029710 정보 넷플릭스 <어쌔신 크리드> 실사 영화화 23:31 125
3029709 이슈 네이트판) 39살인데 결혼 생각 없다가 결혼 정병 와 28 23:27 2,189
3029708 이슈 어플 회색으로 만들어서 사망시키는 발상이 진자 개웃긴 거 같음 11 23:27 950
3029707 기사/뉴스 BTS 공연 26만명 온다더니 정작 4만~5만? 공무원 과다동원에 수당만 4억 6 23:27 244
3029706 이슈 실시간 홍콩에서 공연 중인 블랙핑크 제니 5 23:27 1,130
3029705 이슈 "밥 한 끼 못 챙겨줬다" 영정 앞 젖병, 울산 4남매 엄마 오열 11 23:25 1,148
3029704 정보 블랙핑크 7년차 팬이라는 홍콩 배우 장만옥 12 23:25 1,114
3029703 기사/뉴스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3 23:24 707
3029702 이슈 회식때 여직원 안챙겼다고 역적되는 분위긴데 내가 잘못한거임? 42 23:24 1,817
3029701 이슈 강혜정 리즈시절 1 23:23 313
3029700 유머 가습기 내부에서 불이 난 줄 알았더니 9 23:19 2,447
3029699 이슈 핫게 간 축구선수가 저격한 팝가수가 자기 경호원 아니라고 답함 3 23:19 1,211
3029698 이슈 팬콘서트에서 다이브들한테 단체로 “안유진!!!!”이라고 불린 아이브 유진이 11 23:17 1,046
3029697 이슈 [LOL] 다시보는 G2 캡스 인터뷰 5 23:16 527
3029696 이슈 스레드에 김동완 전 매니저 등판 63 23:15 8,336
3029695 이슈 배우 전소니가 생일카페 방문 후 팬들에게 남기고 간 편지 6 23:15 1,167
3029694 이슈 배우 임시완은 정석미남이다 vs 트렌디미남이다..jpgif 22 23:15 516
3029693 이슈 16년 전 오늘 발매된_ "Run Devil Run" 1 23:14 71
3029692 이슈 오늘 오랜만에(?) 보는 클래시스 행사장에 온 채수빈 1 23:13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