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시 "BTS공연, 사고없이 마무리…서울 매력 전세계에 알려"
8,389 105
2026.03.22 11:30
8,389 105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는 지난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며 서울시와 대한민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서울시는 22일 "BTS 컴백 공연에 주최 측 추산 10만4천여명의 인파가 현장을 찾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관계기관의 체계적인 인파 관리와 성숙한 관람 문화 속에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

.


오 시장은 "현장에서 헌신해 준 모든 공직자와 질서 있고 성숙한 관람 문화를 보여준 시민과 '아미'(BTS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 컴백 무대를 넘어, 서울과 대한민국의 문화적 역량과 도시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현장 관람객은 물론, 영상으로 함께한 글로벌 팬들까지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체계적인 준비의 결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K팝과 K컬쳐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대대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됐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VRsfkm4



존나 거룩하네ㅋㅋㅋㅋㅋㅋ진짜 몰카같다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1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345 00:06 11,7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1,4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7,9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0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886 기사/뉴스 오직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OWIS [일문일답] 09:24 2
3029885 기사/뉴스 하이브 용산 사옥 팬에게 문연다…1층에 팝업스토어 공간 조성 09:23 86
3029884 유머 요즘 청혼하는 방법 3 09:21 538
3029883 유머 잠꼬대하면서 자는 앵무새 09:20 129
3029882 기사/뉴스 '왕사남', '신과함께' 넘어 역대 흥행 3위…매출액은 '명량' 넘었다 5 09:19 221
3029881 이슈 방탄공연 공감가는 리뷰 22 09:18 1,216
3029880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44 09:14 2,463
3029879 이슈 진짜 지금 돈 아끼고 최대한 모아놔야 하는 이유 (환율) 10 09:14 2,031
3029878 이슈 현재 하이브 주가 상황.jpg 138 09:12 7,118
3029877 기사/뉴스 BTS 컴백 라이브, 넷플릭스 월드 랭킹 1위 직행…77개국서 정상 차지 13 09:12 313
3029876 이슈 실시간 아침마당 초호화 역대급 개스트 등장으로 논란ㄷㄷㄷ 34 09:10 3,693
3029875 기사/뉴스 [단독]中전기버스 보조금, 1년새 394억→20억 줄었다 09:09 340
3029874 기사/뉴스 "술먹고 팬과 싸워"...김동완, 前매니저 폭로 반박 6 09:08 1,178
3029873 기사/뉴스 신임 韓銀총재 지명 신현송 “인플레 처방 위한 금리 인상은 과잉 대응이 훨씬 낫다” 1 09:07 381
3029872 기사/뉴스 ‘얼짱 출신’ 유혜주 “남편이 승무원과 불륜? 황당” 직접 입 열었다 8 09:04 1,417
3029871 기사/뉴스 “0.27주 배정이 말이 되나”…따따상 기대에 공모 시장 포화상태...1주도 못 받는 ‘로또 청약’ 2 09:03 701
3029870 이슈 공룡과 닮은 듯한 쏙독새 12 09:03 671
3029869 기사/뉴스 평균 연봉 5000만원 시대라는데…내 월급은 그대로인 이유 7 09:01 1,185
3029868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표 정리.jpg (~2026.03.22) 7 09:01 776
3029867 정보 네이버페이5원 가져가라냥 19 09:00 1,060